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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세대 아버지들 보면 ㄹㅇ 부성애 존나 없어 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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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아이 품고 낳는 시간 동안 온갖 걱정과 염려를 다 하고

심지어 아이 낳고 나서도 혼자인 경우가 많아서

아이와 자기 자신에 대해 고독한 상태에서 엄청난 유대감을 느끼는데


아버지는 아이 나오면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아들이니 딸이니 떠들고

친구들이 축하한다고 하면 술마시러 감


자식을 갖고 어떤 역할을 맡느냐에 대해

애초에 첫 단추가 다름

진짜 5060세대 아버지들은 와이프한테나 자식한테나

취급 대충 받는게 이상하지 않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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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엉덩이싫어님의 댓글

no_profile 4 남자엉덩이싫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는 딸한테도 아들한테도 사랑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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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ㅋ님의 댓글

no_profile 3 루루ㅋ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땐 사회분위기가 가부장적이라서 그런거지. 실제론 화목한 가정 많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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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고2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야고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방해하는 부모도 있는데 그거는 차라리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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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아어님의 댓글

no_profile 6 으어아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성애없으면 돈벌어오지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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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mura님의 댓글

no_profile 5 yoshimur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친구같이 놀아주고 그래서 안그러던데 다른쪽은 좀 무뚝뚝하고 그런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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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23758님의 댓글

no_profile 8 a12375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먹여주고 키워주는게 부성애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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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no742님의 댓글

no_profile 3 kirino74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회분위기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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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토스님의 댓글

no_profile 2 도리토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글쎄 동의 못하겠노
그건 가부장시대고 심지어 가부장 시대라도 안사람 바깥사람으로서 효율적으로 역할을 나눈거라 생각함
가부장이 수천년 이어져오는동안의 폐해가 권위 위계로 자리 잡은게 문제지 아버지들도 자식 때문에 고생많이 하심.
아버지 후려치는건 여성계 시야 원툴의 일방적 후려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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