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도 세부적인 부분에서 구분이 또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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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인고 하니, 무서운 장면이나 공포를 주는 존재가
사람이냐, 초자연적인 존재냐, 괴물이나 맹수냐 의 차이랄까
나 같은 경우, 괴물이나 맹수, 귀신이 악령이 사람을 해치는 종류는
딱히 무섭게 안 여기고 그냥 재밌게 봄.
반대로 13일의 금요일이나 할로윈,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처럼
흔히들 슬래셔 무비라고 부르는 장르 쪽은 뭔가 무서워서 잘 못 봄.
사람이냐, 초자연적인 존재냐, 괴물이나 맹수냐 의 차이랄까
나 같은 경우, 괴물이나 맹수, 귀신이 악령이 사람을 해치는 종류는
딱히 무섭게 안 여기고 그냥 재밌게 봄.
반대로 13일의 금요일이나 할로윈,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처럼
흔히들 슬래셔 무비라고 부르는 장르 쪽은 뭔가 무서워서 잘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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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ddyyfst님의 댓글
나는 그냥 재미가 없어


29sjebwiw8님의 댓글
맞어. 나도 사람이 무서움







dccomics님의 댓글
난 슬래셔랑 괴물을 좋아함
둘다 물리적 타격이 먹히니까
사실상 희생자들이 공포와 싸우는걸 보고 싶어서 공포영화를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