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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는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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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 깡촌에 살았엇는 데
늦은 밤에 집으로 가는 길에 도로등 꼴랑 3개있엇고
버스에서 내려서 보통 30분정도 걸렸음...
도로옆엔 공동묘지가 잔뜩있엇고 밤에도 지름길로 집으로 가곤했음
그때의 영향인지 지금도 공포영화나 무서운거 봐도
그냥 무덤덤하더라...
연예인들 공포체험하면 호들갑 떠는 게 1도 공감이 안되더라구
참고로 어릴적에 도깨비불이랑 귀신도 몇번봣엇는 데
1도 안무서웟엇음(동네 근처 흉가나 폐가에도 심심하면 혼자 가고 그랬음) 나 같은 사람 또 있나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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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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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리리공님의 댓글

no_profile 3 찌리리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어떤건 무섭고 어떤건 안무서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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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wave님의 댓글

no_profile 3 Ggwav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게 영적으로 기가 쎈사람이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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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티스타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메티스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그정도는 아닌데 깜짝놀래는거 외에는 그렇게 못가는곳은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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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니님의 댓글

no_profile 3 태사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럽네여없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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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GAME님의 댓글

no_profile 22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단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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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tora님의 댓글

no_profile 6 usator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가 직접 흉가, 폐가 체험 같은 담력 테스트 하는거는 전혀 안 무서운데 오히려 공포영화 보면 무서워 하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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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뗀아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모뗀아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 참고로 높은 절벽에 올라가도 무서움이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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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뗀아잉님의 댓글

no_profile 4 모뗀아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우르바흐-비테 증후군(Urbach-Wiethe disease) 뇌의 공포 감지 중추인 편도체가 손상되어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매우 희귀한 유전 질환은 아니더라구... 워낙 희귀한 질환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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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rit님의 댓글

no_profile 2 magri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말 부럽네요 공동묘지 지나가면 정말 무서움 많이 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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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yjch님의 댓글

no_profile 7 jmyjch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짤방이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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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l27님의 댓글

no_profile 3 jwl27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담력이 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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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혜님의 댓글

no_profile 3 사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기센사람이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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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연대다님의 댓글

no_profile 5 방연대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익숙한기억은 무서움이 아무래도 시골에서 벌레랑놀던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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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하늘님의 댓글

no_profile 3 검은색하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군대 때 까지는 괜찮았는데 요즘은 사람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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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u2님의 댓글

no_profile 4 kamu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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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rotrot님의 댓글

2 Rotrotro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람이 더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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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1님의 댓글

no_profile 10 ben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겁이 없는게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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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김님의 댓글

no_profile 3 소마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귀신을 실제로 본적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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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님의 댓글

no_profile 3 pri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람이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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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어런님의 댓글

no_profile 3 더구어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너무 무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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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님의 댓글

no_profile 2 esc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오히려 어두운 시골길에서 모르는 사람 나오는게 더 무서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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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라고님의 댓글

no_profile 3 고라니라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겁없는거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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