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세상 뭘 하든 만만하게 보는 놈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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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몇번 본 적 있고.
그 중에서 심했던 녀석은
정말 무슨 분야들 별 거 아니고 자기가 다 할 수 있다는 투로 말 하더라.
다이어트? 까짓거 그게 어렵냐?
변호사 시험? 공부 하면 되지.
연봉 1억? 3억은 있어야 살지 않아?
... 대강 이런 식.
하지만 정작 살 빼려고 운동 시작한 다음 하루만에 때려치고, 월급 250만 남짓은 며칠만에 탕진해서 거지됨.
그 녀석의 과거사를 대충 들어보니까...
집안이 잘 살아서 왕자님으로 컸는데, 이제 그 집안이 망해서 삼촌 인맥으로 당시 공장에 들어온 거였어.
즉, 뭐 하나 진득하게 노력해본 경험이 없으니까 뭘 하든 다 만만하게 보는 거지.
그 다음 실패하고 도망치면서 정신 승리나 하고.
나 전역하고 숙식 노가다 뛸 때도 이런 아저씨들 많았다.
그날 벌어서 그날 술 마시면서, 자기가 공부를 했으면 판검사가 되고 운동을 했으면 국대가 됐을 거래.
그 중에서 심했던 녀석은
정말 무슨 분야들 별 거 아니고 자기가 다 할 수 있다는 투로 말 하더라.
다이어트? 까짓거 그게 어렵냐?
변호사 시험? 공부 하면 되지.
연봉 1억? 3억은 있어야 살지 않아?
... 대강 이런 식.
하지만 정작 살 빼려고 운동 시작한 다음 하루만에 때려치고, 월급 250만 남짓은 며칠만에 탕진해서 거지됨.
그 녀석의 과거사를 대충 들어보니까...
집안이 잘 살아서 왕자님으로 컸는데, 이제 그 집안이 망해서 삼촌 인맥으로 당시 공장에 들어온 거였어.
즉, 뭐 하나 진득하게 노력해본 경험이 없으니까 뭘 하든 다 만만하게 보는 거지.
그 다음 실패하고 도망치면서 정신 승리나 하고.
나 전역하고 숙식 노가다 뛸 때도 이런 아저씨들 많았다.
그날 벌어서 그날 술 마시면서, 자기가 공부를 했으면 판검사가 되고 운동을 했으면 국대가 됐을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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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ntagonia님의 댓글
남이야 어떻게 살든 신경 끄는게 답이라고 봄, 그렇게 살라고하지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