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테이블서 하는 말 듣고 정신이 멍해져따
페이지 정보
본문
어제 카페서 있는데 옆테이블에서
남편이 돈을 적게 벌어서 투덜거리는 내용이었음
아내가 번돈은 아내가 오롯이 쓰게해주는 사람 만나라고
맞은편에 있는사람한테 사상전파하고있더라 ㅋㅋㅋ
언니가 하는말 명심하라면서
남편돈은 공동이고 지주머니는 지껀가...
남편이 돈을 적게 벌어서 투덜거리는 내용이었음
아내가 번돈은 아내가 오롯이 쓰게해주는 사람 만나라고
맞은편에 있는사람한테 사상전파하고있더라 ㅋㅋㅋ
언니가 하는말 명심하라면서
남편돈은 공동이고 지주머니는 지껀가...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