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껄 내가 어제 헬븐에 들어왔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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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바빴음
완전 헬이었음
오전에 입주청소 오는거 보고
오후에 위스키 옮길꺼 싹 다 꺼내 청소하고
6시부터 12시까지 와리가리 하면서 일단 다 옮겨 둠
여기서 담아서 차에 싣고 가서 다시 꺼내 엘베타고 올라가 어우
한번에 대락 50~60병 정도 가지고 옮겼는데
첨에는 몇병인지 세어보다
한 두번째부터 에라이 술장에 넣을 때 세어보자 ㅋㅋㅋ
삭신이 쑤시지만 오늘 아침에 또 일찍 일어나
쇼를 좀 했네
이제 쉬었다가
저녁 즈음에 컴퓨터 다 선 뽑아놓고 정리하면서 또 청소를 ㅋ
완전 헬이었음
오전에 입주청소 오는거 보고
오후에 위스키 옮길꺼 싹 다 꺼내 청소하고
6시부터 12시까지 와리가리 하면서 일단 다 옮겨 둠
여기서 담아서 차에 싣고 가서 다시 꺼내 엘베타고 올라가 어우
한번에 대락 50~60병 정도 가지고 옮겼는데
첨에는 몇병인지 세어보다
한 두번째부터 에라이 술장에 넣을 때 세어보자 ㅋㅋㅋ
삭신이 쑤시지만 오늘 아침에 또 일찍 일어나
쇼를 좀 했네
이제 쉬었다가
저녁 즈음에 컴퓨터 다 선 뽑아놓고 정리하면서 또 청소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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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의 댓글
금고에 위스키 300병+ 를 어케 넣어 ㅋㅋㅋ
거기다 남이 옮겨줘도 불안해서 ㅋㅋㅋㅋㅋ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의 댓글
내일 이사가서 정리중이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