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기다리면 존나 기대되는 사극들이 나오기 시작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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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주일 정도 있으면 풀리는 '스캔들'만 해도 엄청 기대 중이다.
원작(?) 영화 스캔들도 엄청나게 재밌게 봤었거든.
근데, 그 보다 더 기대 되는게, '몽유도원도'.
그 흔한 계유정난을 다루긴 했는데, 이걸 수양과 안평의 갈등으로 풀어낸다는 거지.
근데, 수양역에 김남길, 안평역에 박보검이라잖아.
이건 무조건 재밌지.
이병헌이 대마도 치는 '남벌'도 굉장히 기대 중이고.
뭐... '신의 구슬'은.... 음.... jtbc가 저거 후반작업을 끝낼 수 있으려나....?
원작(?) 영화 스캔들도 엄청나게 재밌게 봤었거든.
근데, 그 보다 더 기대 되는게, '몽유도원도'.
그 흔한 계유정난을 다루긴 했는데, 이걸 수양과 안평의 갈등으로 풀어낸다는 거지.
근데, 수양역에 김남길, 안평역에 박보검이라잖아.
이건 무조건 재밌지.
이병헌이 대마도 치는 '남벌'도 굉장히 기대 중이고.
뭐... '신의 구슬'은.... 음.... jtbc가 저거 후반작업을 끝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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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지금 늘어놓는 기대작들은 짱개 묻을 구석이 없는 작품들이긴 함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라인업이... 빵빵함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 대조영이... 대규모 정통 대하 사극의 마지막이긴 했음.
개인적으론 '정도전'이 엄청 좋았는데, 그게 그 라인을 이을 수 있는 정통 사극이라기엔 좀 애매했으니....



ONEGAME님의 댓글
난 사극에 관심이 좀 적어서




Redpop12님의 댓글
사극도 어쩌다보면 볼만함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엄청 기대작임.
광해, 미스터 션샤인 같이 사극이나 시대극도 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