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우산국박물관 보고 나오면서 느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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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나 섬에서 굶주렸던 얘기 나오면 사실 와닿지는 않거든
바다에서 뭐라도 잡아먹으면 되지 않나 싶고
그런데 울릉도에 있는 우산국박물관에 한바퀴둘러보고 나오는데
맨날 기근으로 죽어나가서 본토에 도움요청한 얘기밖에 안 보이더라
굶주림의 역사랄까
그리고 작은 도움도 아주 크게 느껴졌는지
쌀몇섬만 받아도 기록해놓음
바다에서 뭐라도 잡아먹으면 되지 않나 싶고
그런데 울릉도에 있는 우산국박물관에 한바퀴둘러보고 나오는데
맨날 기근으로 죽어나가서 본토에 도움요청한 얘기밖에 안 보이더라
굶주림의 역사랄까
그리고 작은 도움도 아주 크게 느껴졌는지
쌀몇섬만 받아도 기록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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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너무 척박하고 지금이야 생선을 잘 잡지 예전에는 물고기 잡다 죽는 일이 허다하다 했어요



Redpop12님의 댓글
섬이 육지랑 다르긴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