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정직한 사람은 언제나 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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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무꾼이 옷을 벗고 나체로 나무를 베다가
도끼질을 실수해서 자기 쥬지를 베어버렸는데
그 쥬지가 통통 튀어서 근처에 있던 연못에 빠져버린거임
절망한 나무꾼이 연못가에서 엉엉 울고 있으니까 연못가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더니
산신령이 나타나서 "이 금 쥬지가 네 쥬지냐?" 이렇게 물어보니까 나무꾼이 "아닙니다..."
산신령이 사라졌다가 또 나타나더니 "그럼 이 은쥬지가 니 쥬지냐?" 하고 물어보니까
나무꾼이 "제 쥬지는 그냥 평범하고 작은 쥬지입니다..." 이렇게 정직하게 대답한거임
산신령이 평생 자지 자지 크다고 자랑하는 녀석들만 보다가 이렇게 정직한 나무꾼을 보고는 감명 받아서
나무꾼한테 금쥬지, 은쥬지도 붙여주고 나무꾼이 원래 가지고 있던 작은 자지까지 찾아서 붙여줬다는 감동 실화...
도끼질을 실수해서 자기 쥬지를 베어버렸는데
그 쥬지가 통통 튀어서 근처에 있던 연못에 빠져버린거임
절망한 나무꾼이 연못가에서 엉엉 울고 있으니까 연못가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더니
산신령이 나타나서 "이 금 쥬지가 네 쥬지냐?" 이렇게 물어보니까 나무꾼이 "아닙니다..."
산신령이 사라졌다가 또 나타나더니 "그럼 이 은쥬지가 니 쥬지냐?" 하고 물어보니까
나무꾼이 "제 쥬지는 그냥 평범하고 작은 쥬지입니다..." 이렇게 정직하게 대답한거임
산신령이 평생 자지 자지 크다고 자랑하는 녀석들만 보다가 이렇게 정직한 나무꾼을 보고는 감명 받아서
나무꾼한테 금쥬지, 은쥬지도 붙여주고 나무꾼이 원래 가지고 있던 작은 자지까지 찾아서 붙여줬다는 감동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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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kdkkd12님의 댓글
세개면 뭐해? 쓸데가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