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대들은 다 그런건가? 상대가 배려하고 잘해주면 그게 자기 능력이라고 착각하는 그런 느낌? 고마움은 없고 이상한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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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으면 뭔가 대놓고 이용해 먹고 손해는 절대 안보는 그런게 사회생활 잘하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보이네.
뭔가.. . 잠깐 같이 일하고 다시는 안볼 사이니깐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요즘 애들이 다 그런건지..
뭔가 요즘 애들은 잘해줄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점점 많아짐.
그냥 사람으로 안보고 골수까지 뽑아먹고 버리고 싶은 충동이 계속 생김ㅋㅋㅋㅋ
너무 무리하지 말고 쉬엄쉬엄하라고 하면 진짜 쉬러가서 부를 때까지 계속 폰질..
다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하니깐 천천히 하라고 하면..
진짜 일을 대충 하는 척만 하고 뒤에서 구경만 함..
잘하는 사람은 잘하긴 하는데... ...
그냥 대부분이 뭔가 사고 방식이 아예 다르다는걸 느낌.
저러다가도 내가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진심을 낼 수 있다고 착각하는 애들이 많던데...
저런건 결국 끝까지 못고치던데..
뭔가.. . 잠깐 같이 일하고 다시는 안볼 사이니깐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요즘 애들이 다 그런건지..
뭔가 요즘 애들은 잘해줄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점점 많아짐.
그냥 사람으로 안보고 골수까지 뽑아먹고 버리고 싶은 충동이 계속 생김ㅋㅋㅋㅋ
너무 무리하지 말고 쉬엄쉬엄하라고 하면 진짜 쉬러가서 부를 때까지 계속 폰질..
다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하니깐 천천히 하라고 하면..
진짜 일을 대충 하는 척만 하고 뒤에서 구경만 함..
잘하는 사람은 잘하긴 하는데... ...
그냥 대부분이 뭔가 사고 방식이 아예 다르다는걸 느낌.
저러다가도 내가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진심을 낼 수 있다고 착각하는 애들이 많던데...
저런건 결국 끝까지 못고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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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ksksj1267님의 댓글
어디든 다 그러는듯



aaaaaaaaaassssssssss님의 댓글
잘하능 얘들은 잘하고 이상한 얘들은 원래 이상함.
그건 100년전에도 1000년전에도 있었을껄??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하는데 왜싫어하는지도 모르고 인생은 괴롭다 피코시전하는 얘들 항상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