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때 수차의 대안으로 개발 된 선차(船車)
페이지 정보

본문
중국에서 수차가 농업에서 유용하게 운용되는 걸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조선 초기부터 수차를 도입하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한반도의 가혹한 환경 탓에 여름에는 격류가 거세고, 겨울에는 강물이 얼어버리는 통에 제대로 운용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개발한 것이 부유식 수차인 선차(船車) 되시겠습니다.
아마 요렇게 생겼을 겁니다.
선차는 흘러가지 않게 고정된 배의 양 옆에 바퀴를 배치하고 회전력을 이용해 강물을 퍼올려 농지에 댈 수 있도록 하는 장치였습니다.
부유식이라 강물의 유량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었죠.
그림에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 없어도 그냥 알아서 물 퍼담아 옮기는 구조였습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수차 사용이 힘들다는 점 때문에 조선이 심혈을 기울인 사업이 보를 만드는 것 이었습니다.
수차는 농지에 물 대는 용도인데 아예 보를 만들어 물을 가둔 후 필요할 때 마다 흘리면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었던 거죠.
보의 장점은 유지보수가 쉽다는 것이었습니다.
수차는 은근히 나무와 밧줄 소모가 심해서 안 그래도 나무 자원이 부족한 조선에서는 비용이 너무 컸거든요.
조선 초기부터 수차를 도입하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한반도의 가혹한 환경 탓에 여름에는 격류가 거세고, 겨울에는 강물이 얼어버리는 통에 제대로 운용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개발한 것이 부유식 수차인 선차(船車) 되시겠습니다.
아마 요렇게 생겼을 겁니다.
선차는 흘러가지 않게 고정된 배의 양 옆에 바퀴를 배치하고 회전력을 이용해 강물을 퍼올려 농지에 댈 수 있도록 하는 장치였습니다.
부유식이라 강물의 유량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었죠.
그림에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 없어도 그냥 알아서 물 퍼담아 옮기는 구조였습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수차 사용이 힘들다는 점 때문에 조선이 심혈을 기울인 사업이 보를 만드는 것 이었습니다.
수차는 농지에 물 대는 용도인데 아예 보를 만들어 물을 가둔 후 필요할 때 마다 흘리면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었던 거죠.
보의 장점은 유지보수가 쉽다는 것이었습니다.
수차는 은근히 나무와 밧줄 소모가 심해서 안 그래도 나무 자원이 부족한 조선에서는 비용이 너무 컸거든요.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DDDkingsin님의 댓글
이런것도 있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