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쓰는중에 이런장면 좀 어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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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말고 짐이나 마저 옮겨! 자이나브! 같이 떠들지 말고!"
"나, 나갈리, 희안한 거 본 거 같아."
"좀 닥치고 옮겨! 그리고 희한! 희한!! 씨발년아아아악!!"
나갈리가 발광을 해대자, 다른 약탈자들은 잠깐 시선을 나누곤 재빨리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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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맞춤법이나 이상한 어휘를 쓰는 캐릭터야. 또 하나는 매번 쿠사리 주는 캐릭터고.
문제는 '희한'이라는 단어야. 사실 회화에서는 희안,희한 구분 불가능이잖아.
소설을 읽었을때, 이걸 독자들은 '소설적 허용'으로 받아들일까, 아니면 억지스럽다. 로 받아들일까?
어떻게 생각해?
"개소리 말고 짐이나 마저 옮겨! 자이나브! 같이 떠들지 말고!"
"나, 나갈리, 희안한 거 본 거 같아."
"좀 닥치고 옮겨! 그리고 희한! 희한!! 씨발년아아아악!!"
나갈리가 발광을 해대자, 다른 약탈자들은 잠깐 시선을 나누곤 재빨리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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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맞춤법이나 이상한 어휘를 쓰는 캐릭터야. 또 하나는 매번 쿠사리 주는 캐릭터고.
문제는 '희한'이라는 단어야. 사실 회화에서는 희안,희한 구분 불가능이잖아.
소설을 읽었을때, 이걸 독자들은 '소설적 허용'으로 받아들일까, 아니면 억지스럽다. 로 받아들일까?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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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DDkingsin님의 댓글
발음은 거의 비슷하지않나


fiklsasz님의 댓글
자연스러우면 괜찮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