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인 식습관이지만 가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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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1끼 20대에 군대 때문에 이상한 버릇 붙어서 하루 3끼
30대에 다시 2끼 내외로 먹고 30대 때부터 입이 심심해져서 콜라나 주스 무지 먹기 시작하고
원래도 먹는게 영양 불균형 적이고 하루에 1~2끼 먹다 보니까 과식 할 때도 있는데
내 나름 대로는 엉망인 식습관이라고 생각하는데도 딱히 큰 질환이 없거든
먹는게 적당히 엉망이어도 사람몸은 방어할 수 있는 한계치가 꽤 된다는 말이지
근데 10대 20대 30대 부터 비만 통풍 당뇨 오는 사람들 보면 문득문득 생각 날 때 있다
대체 얼마나 과식을 하고 고기-술을 좋아하고 설탕을 쳐 먹었으면 10~30대부터 비만 통풍 당뇨가 오는지
한 누적이 쌓여서 장노년이면 몰라도 나보다 어린대 통풍 당뇨 이런 거 튀어 나오면 겉보기와 다르게 식습관 개폐급이란 생각만 듬
30대에 다시 2끼 내외로 먹고 30대 때부터 입이 심심해져서 콜라나 주스 무지 먹기 시작하고
원래도 먹는게 영양 불균형 적이고 하루에 1~2끼 먹다 보니까 과식 할 때도 있는데
내 나름 대로는 엉망인 식습관이라고 생각하는데도 딱히 큰 질환이 없거든
먹는게 적당히 엉망이어도 사람몸은 방어할 수 있는 한계치가 꽤 된다는 말이지
근데 10대 20대 30대 부터 비만 통풍 당뇨 오는 사람들 보면 문득문득 생각 날 때 있다
대체 얼마나 과식을 하고 고기-술을 좋아하고 설탕을 쳐 먹었으면 10~30대부터 비만 통풍 당뇨가 오는지
한 누적이 쌓여서 장노년이면 몰라도 나보다 어린대 통풍 당뇨 이런 거 튀어 나오면 겉보기와 다르게 식습관 개폐급이란 생각만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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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통풍 이건 가족력이 커요


ONEGAME님의 댓글의 댓글
같이 일하는 동료가 할아버지 부터 아버지 본인 까지 통풍이라 약 먹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