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발톱은 고치기가 매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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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은 나무 자라는거 같아서 한쪽으로 길을 들여주면 계속 그방향으로 갈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교정기른 잠깐사용 하는건 소용없고요
일주일~한달 내내 샤워할때나 잘때도 끼고 다니고 발톱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좌우가 들리기시작하면 인제 위로 들어 말아 올려주게 교정하면 끝
전 지금 너무 심하게 들려서 발톱이 살에서 2mm정도 떠있어요
요즘은 교정기 안쓰고 발톱밑에 종이 말아서 껴놓고 다닙니다
교정기른 잠깐사용 하는건 소용없고요
일주일~한달 내내 샤워할때나 잘때도 끼고 다니고 발톱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좌우가 들리기시작하면 인제 위로 들어 말아 올려주게 교정하면 끝
전 지금 너무 심하게 들려서 발톱이 살에서 2mm정도 떠있어요
요즘은 교정기 안쓰고 발톱밑에 종이 말아서 껴놓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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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지하200m암반수님의 댓글
교정기 끼는 것부터 빡세긴 하다







bluesjoon님의 댓글
흠... 교정기가 있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