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택배 맡긴다는 걸 상상도 못하는 시대를 살아가게됐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옆집에 택배 맡긴다는 걸 상상도 못하는 시대를 살아가게됐네.

페이지 정보

본문

어릴때 봤던 짱구 만화에서 짱구가 혼자 집에 있을 때 택배원이 옆집 아줌마의 택배를 짱구에게

맡기고 간 뒤, 배가 너무 고팠던 짱구가 옆집 아줌마의 택배를 뜯어 햄을 먹어치우는 쇼츠를 우연히 봤거든.

예전에 봤을때는 택배를 옆집에 맡겨도 당연히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와서 보면 이제는 그게 당연한 게 아닌 시절이 되어버렸네.

집 앞이나 택배 보관함에 놔두고 가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으니.

(심지어 사람이 집에 있는데도 벨도 안 누르고 그냥 문 앞에 놔두고 감)
추천1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레몬라무네님의 댓글

no_profile 1 레몬라무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젠 사람믿기가힘즐죠

profile_image

진연화님의 댓글

no_profile 3 진연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렇긴하죠

profile_image

개미핥기님의 댓글

no_profile 3 개미핥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는집아니면 ㅜㅜ

profile_image

AU가음수래님의 댓글

no_profile 3 AU가음수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굳이 맡길 필요도 없긴 함

profile_image

그린님의 댓글

no_profile 3 그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이 일상임. 벨누르면 아기 꺤다고 난리치는 사람 있어서 벨도 안 눌러

profile_image

이안님의 댓글

no_profile 3 이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대가 변함 낮시간에 집에 성인 없는 가구가 더 많고

profile_image

ooqq991님의 댓글

no_profile 3 ooqq99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때는좀더 정겨웠던거같아요

profile_image

모뗀아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모뗀아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낭만이 있던 시대

profile_image

Skelwj님의 댓글

no_profile 5 Skelwj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러게 나 초딩때만해도 그랬는데

profile_image

모뗀아잉님의 댓글

no_profile 4 모뗀아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요즘은 차라리 경비실이나 편의점 택배로 주거나 받는 게 편함

profile_image

usatora님의 댓글

no_profile 6 usator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일본에서 아마존 많이들 주문하는데, 집 문앞에 그냥 두고 가는 경우가 많음. 옆집에서 그냥 들고 들어가면 어쩌나...하는 생각만 듬

profile_image

믹돈님의 댓글

no_profile 2 믹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예전에는 이웃끼리 왕래도 많고 그랬는데
요새는 그냥 남이지 뭐
싸우지나 않으면 다행

profile_image

빈빈파파님의 댓글

no_profile 3 빈빈파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택도없는이야기가...

profile_image

시즐님의 댓글

no_profile 5 시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예전엔 그랬었지

profile_image

비에프님의 댓글

no_profile 3 비에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웃이랑 인사하고 지내는 사람도 많지 않은 시대

profile_image

supergalxy님의 댓글

no_profile 3 supergalx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공동체라는게 없어지고 개인이기주의로 가는거 같은데

Total 890,240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62 3 7시간 전
공지 no_profile 1 주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5506 35 11-03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194 55 09-16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2274 730 09-15
890236
은혼 신극장판 봤는데 N새글 댓글 2
no_profile 5 엘지유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 0 10분 전
890235
야식먹을까 N새글 댓글 7
no_profile 3 ghj95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15분 전
890234 no_profile 4 ghot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 0 20분 전
890233 9 tyeiaq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9 0 27분 전
890232 no_profile 2 hahq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5 0 30분 전
890231 no_profile 3 주식하는병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6 0 32분 전
890230 no_profile 3 어랍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1 0 32분 전
890229 no_profile 4 오래가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8 0 33분 전
890228
소개팅 애프터 거절 N새글 댓글 11
no_profile 3 어랍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5 0 35분 전
890227 no_profile 3 지구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4 0 35분 전
890226
숫자입력 개빡치네 N새글 댓글 13
no_profile 3 ghj95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2 0 37분 전
890225 no_profile 10 싼다할아버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 0 38분 전
890224
속궁합 N새글 댓글 7
no_profile 3 어랍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 0 39분 전
890223 no_profile 3 진또배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8 0 41분 전
890222 no_profile 5 순풍산부인과박영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9 0 43분 전
890221 no_profile 3 진또배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44분 전
890220 no_profile 4 a81789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44분 전
890219 no_profile 4 ghot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5 0 44분 전
890218 no_profile 3 어랍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3 0 45분 전
890217 no_profile 3 이지하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 0 47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섹스 자세를 알려주는 과외 선생님~ 7,445
  2. 2 섹파랑 영상캡쳐라 화질 구리지만 4 6,917
  3. 3 탑걸과 집안 여기저기서 떡치기 6,250
  4. 4 기괴) 내가 지금 뭘 본건지 모르겠음 5,610
  5. 5 해고된 편돌이의 실제 사연 5,330
  6. 6 스트립챗 하는 캠퍼스 퀸 5,154
  7. 7 중국의 꽐라녀 4,544
  8. 8 양놈 넷과 갱뱅을 즐기는 처자 4,062
  9. 9 아주 건전한 마사지인데 서비스를 해주네... 4,015
  10. 10 초미녀 누드 모델의 자위 3,762
  11. 11 FC2-PPV-4971673 3,746
  12. 12 상호 대딸 3,556
  13. 13 거대한 왕가슴 3,353
  14. 14 합성이나 조작 의심 되는 대한민국 야외노출 모음 3,254
  15. 15 091226-001-CARIB 3,221
  16. 16 스타킹은 노팬일때 가장 예쁩니다 2,876
  17. 17 합성이나 조작 의심 되는 대한민국 야외노출 모음 2탄 2,857
  18. 18 팬티 취향이 있나요? 2,785
  19. 19 일본 가정내 불륜이란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 네장 2,767
  20. 20 오럴 하는 미녀들 2,733
  21. 21 썸탈때 데이트 장소가 중요한 이유 2,705
  22. 22 조련을 마친 타투 암캐와의 섹스는 얼싸로 마무리해야 제맛 2,637
  23. 23 양놈에게 따먹히는 자매 2,364
  24. 24 야동 본 다음날 엄마가 들어와서 휴지통을 봤어... 2,304
  25. 25 게이샤 스타일의 백마 2,224
  26. 26 딕 슬랩이라고 들업봤어? 2,214
  27. 27 욕구불만에 빠진 처자를 애태우는 애무 끝에 잔뜩 박아대기 2,205
  28. 28 랜덤 꼴짤 194 2,175
  29. 29 얼굴 가리는 왕가슴녀 2,102
  30. 30 품번질문 2,012
  31. 31 쌍 피어싱 처자. 1,990
  32. 32 이것 저것 3 1,969
  33. 33 거시기 클로즈업 1,943
  34. 34 스타킹은 하고자 하는 의지...? 가 있어야죠 ! 1,899
  35. 35 목줄은 조교의 상징이긴 함 1,659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7,048
어제
59,005
최대
229,536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