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택배 맡긴다는 걸 상상도 못하는 시대를 살아가게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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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봤던 짱구 만화에서 짱구가 혼자 집에 있을 때 택배원이 옆집 아줌마의 택배를 짱구에게
맡기고 간 뒤, 배가 너무 고팠던 짱구가 옆집 아줌마의 택배를 뜯어 햄을 먹어치우는 쇼츠를 우연히 봤거든.
예전에 봤을때는 택배를 옆집에 맡겨도 당연히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와서 보면 이제는 그게 당연한 게 아닌 시절이 되어버렸네.
집 앞이나 택배 보관함에 놔두고 가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으니.
(심지어 사람이 집에 있는데도 벨도 안 누르고 그냥 문 앞에 놔두고 감)
맡기고 간 뒤, 배가 너무 고팠던 짱구가 옆집 아줌마의 택배를 뜯어 햄을 먹어치우는 쇼츠를 우연히 봤거든.
예전에 봤을때는 택배를 옆집에 맡겨도 당연히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와서 보면 이제는 그게 당연한 게 아닌 시절이 되어버렸네.
집 앞이나 택배 보관함에 놔두고 가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으니.
(심지어 사람이 집에 있는데도 벨도 안 누르고 그냥 문 앞에 놔두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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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upergalxy님의 댓글
공동체라는게 없어지고 개인이기주의로 가는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