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간에서 인심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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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가 자신이 하는 일에만
매몰되서 서비스업인데 서비스를 등한시해서
생기는 문제도 분명 있기는 하고
이게 젤 큰 문제기도 한데
예전엔 배달업은 자영업자에게
종속된 관계였음. 배달 기사를 따로 고용하고
그에 대한 비용을 부과하면 되니까
많이 팔 수록 이득이였고 장사가 잘되면
서비스도 잘주고 그랬던 것.
요새는 배달앱이 총 매출(순매출 아님) 의 8%를 가져가고
배달비용 1,900~3,400원이 식당의 매출에서 빠짐.
월세, 인건비, 카드사, 세금등 빠지다보면
총 수익률이 5~10%밖에 안되는 일도 생김.
신규 사업이 새로운 사업이 아니고 기존 자영업자 피빨아 먹는 구조여.
최악의 경우 5%남는데 또 보내서 19번 더 시켜먹어서
"본전"할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고...
매몰되서 서비스업인데 서비스를 등한시해서
생기는 문제도 분명 있기는 하고
이게 젤 큰 문제기도 한데
예전엔 배달업은 자영업자에게
종속된 관계였음. 배달 기사를 따로 고용하고
그에 대한 비용을 부과하면 되니까
많이 팔 수록 이득이였고 장사가 잘되면
서비스도 잘주고 그랬던 것.
요새는 배달앱이 총 매출(순매출 아님) 의 8%를 가져가고
배달비용 1,900~3,400원이 식당의 매출에서 빠짐.
월세, 인건비, 카드사, 세금등 빠지다보면
총 수익률이 5~10%밖에 안되는 일도 생김.
신규 사업이 새로운 사업이 아니고 기존 자영업자 피빨아 먹는 구조여.
최악의 경우 5%남는데 또 보내서 19번 더 시켜먹어서
"본전"할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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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Qwertqwert님의 댓글
자영업자 완전 존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