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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품이 명품이 된다고 착각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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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만원짜리 백에 그럴싸한 로고하나 붙이고
몇백만원씩 파는 사치품이
명품이 된다고 착각하는 순간은

남들이 그걸 알아봐 주고 부러워 하는 순간이죠..

만약 아무도 안알아봐주고 부러워하지 않으면
그저 쓰잘데기 없이 바가지 잔뜩쓴 물건일 뿐입니다.

아직도 장인이 한땀한땀 만드는 물건이 존재한다고 착각하고 사는 분들 계신건 아니죠??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요. 아무리 비싼 사치품으로 두른다고 사람자체가 좋아질수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자신감없는 사람들의 돈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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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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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하님의 댓글

no_profile 3 강노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렇게 보는군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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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고고고고고고고님의 댓글

no_profile 3 고고고고고고고고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동감하는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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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vrin님의 댓글

no_profile 10 hkvri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  꼭 그렇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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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바리님의 댓글

no_profile 3 한도바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짝퉁이란 구별이 안가면 그게 명품이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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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3님의 댓글

no_profile 5 묵향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하지만 스포츠카를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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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옻님의 댓글

no_profile 3 오오옻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걍 사치품은 사치세 낸다고 생각함. 정말 좋은 품질로 만드는 제품을 고를 능력을 가지는게 더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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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라쿤님의 댓글

no_profile 5 하얀라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음..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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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iromn님의 댓글

no_profile 3 ekirom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사고 싶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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