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편의점에서 길 처막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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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엄마에 미친 딸
둘이 서로 마주보고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실례합니다 라고 주변에서 들리면 인지하고 피해야지.
뭘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어. 끝까지 피하지도 않고, 시발련들이 진짜 개 빡치게하네.
휴 오늘도 잘 참았다.
둘이 서로 마주보고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실례합니다 라고 주변에서 들리면 인지하고 피해야지.
뭘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어. 끝까지 피하지도 않고, 시발련들이 진짜 개 빡치게하네.
휴 오늘도 잘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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