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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낳고 나서 아침 운동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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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매일 아침마다 나갔는데.

애가 있으니까 육아때문에 아침운동을 주 4회로 줄임. 화 목 토 일. 이렇게...

그래도 저녁마다 운동은 꼬박꼬박 하지.

다행히 우리 애가 잘 안 울고 그래서 육아는 편함. 울 마누라도 그래서 보내주는거구...

근데 신기한게. 얘 성격은 엄마 닮긴 했나봐.

얌전한건 나 닮은게 맞는데. 토닥토닥해주면 금세 잘 자는거랑... 나 운동하는거 눈 땡그랗게 보는건 둘이 꼭 닮았음.

요즘 우리 집 강아지들도 우리 곁 말고 울 아들 침대 근처에서 자드라. 보초 서나...ㅎㅎ

강아지들도 골든리트리버에다가 아들 침대도 높은거 써서 안심이긴 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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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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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pop12님의 댓글

no_profile 4 Redpop1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꾸준함이 가장 힘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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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르뱅님의 댓글

no_profile 4 초르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엄청 부지런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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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크림파이님의 댓글

3 촉촉한크림파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지런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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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키오르님의 댓글

no_profile 3 에르키오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육아 하면서 주4회 운동은 대단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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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하님의 댓글

no_profile 3 프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지런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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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벨님의 댓글

no_profile 3 가이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결혼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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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sss님의 댓글

no_profile 3 helss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운동을 하루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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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어님의 댓글

no_profile 6 추구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시간 아끼시려고 집에 운동기구가 다 있으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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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cxee님의 댓글

no_profile 4 Xfcxe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지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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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주스님의 댓글

no_profile 4 라임주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부지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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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kking님의 댓글

no_profile 3 Rpgkkin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지런 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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