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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입냄새가 심한 친구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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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혹시나 싶어서 그친구 붙들고

이야기를 했단말이야... 양치할때 이만 닦는게 아니다.

혓바닥도 닦고, 입천장도 닦고, 잇몸도 닦아야 한다.

잇몸이 약하믄 부드러운 솔이 좋다.

그렇게 진지하게 말했더니 다른 친구가


얘가 나이가 19인데 그걸 모르겠냐고

나를 이상한 새끼 취급하는 거임!!!


그래서 아니 상식이 다들 아는 거라고 다들 알고라고 접근하는건

잘못된 접근이다. 세상은 훨씬 비이성적이고

혹시나 잘못 알고 있을 수 있는건 말해줘야 한다고 항변했는데

그래도 나를 ㅈ같은 눈으로 쳐다보더라.ㅡ,.ㅡ;


그담날 입냄새 나던 친구 입에서 냄새가 안났음.

그래서 닦았냐 했더니 잇몸에서 피날때꺼정 닦았다고 하드라...


상식 그건 당연한게 아님. 누구나 상식을 아는건 아니고, 상식의 기준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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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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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님의 댓글

no_profile 3 울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근데 말하기가 쉽ㅈ지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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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ypark님의 댓글

no_profile 3 Terrypar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본인 기준에선 꼭 말해줘야하는거라 생각해도
듣는 사람 입장에선 기분 나쁠수도 있으니
잘 생각해보고 말하는게 최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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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제님의 댓글

no_profile 3 코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근데 니가 알려준게 잘한거임
걔는 니가 안알려줬으면 나중에 사회 나와서 더 고통받았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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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하님의 댓글

no_profile 3 프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말해준게 고맙지 민망하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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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님의 댓글

3 갑자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충치있어도 구취 많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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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파리채님의 댓글

no_profile 3 전기파리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담날 냄새 안 난거면 얘기해주길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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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뗀아잉님의 댓글

no_profile 4 모뗀아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입냄새가 얼마나 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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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chrgka님의 댓글

no_profile 4 chrchrgk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말해주는 사람이 고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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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woskf92님의 댓글

no_profile 3 zhwoskf9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너가 귀인이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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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님의 댓글

no_profile 6 tan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역시나 말해주는사람이 귀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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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mg님의 댓글

no_profile 3 sujm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말해주는 사람이 고마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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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PK님의 댓글

no_profile 4 DOFP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상당했나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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