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좀 신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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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아는 사실이지만 사실 초밥은 보존식에서 출발했음
신선한 생선을 소금과 쌀로 절여서 삭히는 젓갈에 가까운 것이 초밥의 원형임
먹을 때는 쌀을 털어내고 먹는건데, 사실 이 초밥의 원형은 쌀 문화권 + 바다에 인접한 지역이면 다 있었음
한국에도 식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동남아 쪽에도 프라솜이라는 이름으로 있음
그런데 어째서인지 현대적인 형태의 초밥이라는 형태로 발전한 것은 일본 밖에 없음
밥을 뭉쳐서 날생선을 올린다는 간단한 구조일 뿐인데 대체 왜 일본에서만 나타났을까
신선한 생선을 소금과 쌀로 절여서 삭히는 젓갈에 가까운 것이 초밥의 원형임
먹을 때는 쌀을 털어내고 먹는건데, 사실 이 초밥의 원형은 쌀 문화권 + 바다에 인접한 지역이면 다 있었음
한국에도 식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동남아 쪽에도 프라솜이라는 이름으로 있음
그런데 어째서인지 현대적인 형태의 초밥이라는 형태로 발전한 것은 일본 밖에 없음
밥을 뭉쳐서 날생선을 올린다는 간단한 구조일 뿐인데 대체 왜 일본에서만 나타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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