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창작물로 다룰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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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게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철저한 고증을 거치고 빈 부분을 채워넣거나 일부 각색하는 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그냥 누가 봐도 픽션인게 빤히 보이는 수준으로 파괴해서 소비자로 하여금 오인의 여지가 없게 하는 것임.
나랏말싸미나 조선구마사가 작살이 난것도, 이번 암살자들이 논란된것도 같은 맥락임.
고증에 철저하지 않으면서, 그냥 배경지식없이 창작물만 접한 사람이 실제 역사로 오인할 여지가 다분하게 만드니까 이 난리가 나는거임
아예 황산벌같이 배경만 역사고 내용은 파괴해버리면 논란이 없음.
하나는 철저한 고증을 거치고 빈 부분을 채워넣거나 일부 각색하는 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그냥 누가 봐도 픽션인게 빤히 보이는 수준으로 파괴해서 소비자로 하여금 오인의 여지가 없게 하는 것임.
나랏말싸미나 조선구마사가 작살이 난것도, 이번 암살자들이 논란된것도 같은 맥락임.
고증에 철저하지 않으면서, 그냥 배경지식없이 창작물만 접한 사람이 실제 역사로 오인할 여지가 다분하게 만드니까 이 난리가 나는거임
아예 황산벌같이 배경만 역사고 내용은 파괴해버리면 논란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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