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나 수도권만 살아도 차 쓸일이 별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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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울 살때 차는 그저 놀러갈때 렌트나 하면 되는
필요에 의한 소모품 정도의 느낌이었음
왠만하면 지하철이 훨씬 더 빠르고 싼데다가
버스를 타느니 걍 택시를 타겠다는 마인드로 살아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음
직장을 구하면서 경기도권으로 이사왔을때도
차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딱히 크게 불편함이 없는
그런 사치품에 가까웠음
왠만한 중심가는 전부 지하철이 있었고
버스도 최소 10분 이내에 오는 터라
핸펀 배터리만 충분하다면 딱히 기다리기 짜증난다는
생각조차 없이 지내왔음
후에 직장을 이직하며 경기도 외곽권으로 오니
차는 거의 필수품에 가까워짐
심하면 거의 한시간에 한번씩 다니는 버스라도 있으면 다행이고
지하철이란 존재는 아예 생각조차 못하고
택시는 고작 동 하나만 넘어가도 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천원씩 더 붙여 먹는 날강도 같은 새끼들 천지고
가까운 대형마트 한번 가려면 뭐라도 끌고 다녀야
짐을 싣고 왔다갔다가 가능하니까
그래서 서울과 수도권 중심가를 제외하면
차는 거의 필수품에 가까움
그게 직업 특성이든 아니든 기본적인 생활 반경과
편의성의 문제라 없는 경우를 생각조차 할수 없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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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울 살때 차는 그저 놀러갈때 렌트나 하면 되는
필요에 의한 소모품 정도의 느낌이었음
왠만하면 지하철이 훨씬 더 빠르고 싼데다가
버스를 타느니 걍 택시를 타겠다는 마인드로 살아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음
직장을 구하면서 경기도권으로 이사왔을때도
차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딱히 크게 불편함이 없는
그런 사치품에 가까웠음
왠만한 중심가는 전부 지하철이 있었고
버스도 최소 10분 이내에 오는 터라
핸펀 배터리만 충분하다면 딱히 기다리기 짜증난다는
생각조차 없이 지내왔음
후에 직장을 이직하며 경기도 외곽권으로 오니
차는 거의 필수품에 가까워짐
심하면 거의 한시간에 한번씩 다니는 버스라도 있으면 다행이고
지하철이란 존재는 아예 생각조차 못하고
택시는 고작 동 하나만 넘어가도 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천원씩 더 붙여 먹는 날강도 같은 새끼들 천지고
가까운 대형마트 한번 가려면 뭐라도 끌고 다녀야
짐을 싣고 왔다갔다가 가능하니까
그래서 서울과 수도권 중심가를 제외하면
차는 거의 필수품에 가까움
그게 직업 특성이든 아니든 기본적인 생활 반경과
편의성의 문제라 없는 경우를 생각조차 할수 없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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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likilqori님의 댓글
서울에 차를 끌고 다닌다? 힘듦 + 동일시간 이거 땜에 좀 그럼..

dkanfh1님의 댓글
지방은 차가 필수여야 한다.









ONEGAME님의 댓글
확실히 서울은 그런데 지방사는 우리는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