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때 피곤해서 그냥 고향집에서 쉬고싶은데....날벼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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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돌아오는데 집에서 전화가 왔네요...뭔가 싶어서 방에 도착해서 전화를 다시 걸어보니...
내려오면 양복 챙겨오고 선볼 준비해라고 하더라구요....이미 친구들과 약속 잡아놓고
그리고 남은 시간 어떻게 쉴지 나름 생각하고 왔는데 밑도 끝도없이 갑자기 이러네요....
그런데 정말 싫은게 이제 나이도 먹을만큼 너무 먹었고....선도 몇번이나 보면서 차이기도 하고
헤어지기를 너무 많이 하다보니 솔직히 지쳤습니다. 요즘 회사일도 힘들고 몸도 좋지않다보니
특히 더 부정적이구요.... 퇴자놓고는 싶은데.... 정말 반어거지로 가야하니 더 싫네요...
내려오면 양복 챙겨오고 선볼 준비해라고 하더라구요....이미 친구들과 약속 잡아놓고
그리고 남은 시간 어떻게 쉴지 나름 생각하고 왔는데 밑도 끝도없이 갑자기 이러네요....
그런데 정말 싫은게 이제 나이도 먹을만큼 너무 먹었고....선도 몇번이나 보면서 차이기도 하고
헤어지기를 너무 많이 하다보니 솔직히 지쳤습니다. 요즘 회사일도 힘들고 몸도 좋지않다보니
특히 더 부정적이구요.... 퇴자놓고는 싶은데.... 정말 반어거지로 가야하니 더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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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lrspavlf님의 댓글
요즘도 선봐서 결혼하는 사람이 있나보군요



고고고고고고고고고님의 댓글
벼락 인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