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2병 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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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중2되면서 나도 이제 컸다고 반항하고 이제 함부로 하겠다고 막 나가는거를 중2병이라고 정의함
즉, 초등학생때는 아직까진 애라고 생각했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몸이 제법 커지고 여러가지 접하면서 흔히 말해서 약간 어른 흉내내고 그러는 상황을 이야기함
그래서 사람이 살면서 한번 더 그러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19살 언저리 부분임
막 사회생활 나오면서 나도 이제 어른이니까 하면서 실력 경력 이런거 좆까고 뭐든지 동등한 대우 찾겠다고 나대는게 성인 중2병임
원래는 중2병 이전에 사춘기라는 단어로 대신해서 쓰다가 더 입에 착 붙는 중2병이란 단어를 쓰기 시작했음
댓글목록

Kalkalkal님의 댓글
전혀 아님 뭘 착각하는진 모르겠는데 중2병 예시에 어디 반항아 일진물 막나가는 애들이 먼저 나오던가?
왜 중2병 하면 일진 문제아가 아니라 흑염룡 오타쿠계열의 애들이 예시로 나오는건지 그냥 이해 자체를 못 하고 있음.
양아치계열로 발달한 난 존나 고독하고 멋있어 같은 중2병이 있을 순 있어도 사춘기는 여전히 사춘기지 중2병이랑 ㅈ도 관계가 없음.
중2병이 될려면 가상 설정에 심취해서 지가 현실로 여기고 들고와야함+다른 놈들도 그걸 멋있게 여길거라 착각이 있어야 하고.
그게 합쳐지니까 수업중에 갑자기 붕대 감고 온 팔을 부여잡으면서 봉인된 흑염룡이 날뛴다고 난리치며 쓰러질 수 있는거임.
그게 반항 사춘기 막나가는거랑 대체 뭔 상관임?


Kalkalkal님의 댓글의 댓글
ㄴ 그건 님이 잘못 생각하고있는거지
일본에서 만들어진 말이고 애당초 대표 대상들이 지가 특별한 힘 가진거라 설정하고 큭 봉인된 흑염룡이 내가 가진 마안이 이러는 애들 보고 어 니내 학교에도 그런애 있냐 에서 모아보니 중2에 그런애들 많더라 식으로 간거임.
반항? 사춘기? 님이 말하는게 맞았으면 엄한 오타쿠들이 중2병의 대명사가 아니라 자기가 뭐 되는 줄 알고 반항하고 어른 무시하는 일진물이 가장 먼저 떠오르겠지.
왜 중2병 하면 흑염룡이 먼저 나오는지 님은 전혀 모르고있음.
사춘기랑 중2병은 전혀 다른 말임


Kalkalkal님의 댓글의 댓글
고2병은 중2병을 가진 애들 보면서 혹은 그거 아니더라도 나만이 깨달은 고독한 늑대 같은 느낌으로 시크한 표정으로 고양감에 빠져있는 애들 같은 상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