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으로 지 맘대로 말을 쓰니까 단어 의미가 계속 변질됨 (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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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야 우리학교에서 누가 수업 도중에 "내 팔에 봉인된 흑염룡이!!" ㅇㅈㄹ 하면서 날뜀WW
B:어 니내 학교에도 비슷한 짓 하는애 있냐? WW
C:어 우리학교에는 왼눈에 봉인된 마안이 이러는 애 있음 WW
모아보니 중2애들이네?
그정도면 중2병 아니냐? WW
이렇게 일본커뮤에서 만들어진 말을
그걸 보고 논리를 가질 지능없이 감수성만 가득찬 사람이
중2병? 보니까 오글거리네? 오글거릴때는 중2병이라고 쓰는거구나로 알아처먹고
어른님인 이몸의 입장에서보니 반항하고 일탈하는 사춘기 중딩 고딩도 주제를 모르고 과한 요구하는 사회초년생도 오글거리냉ㅋㅋ 중2병이구나 ㅋㅋ
사회 특성상, 혹은 개인 입장상 오글거리는 모든 순간에 다 갖다가 중2병 쓰고
그걸 모르는 사람이 그런식으로 보고 전파하다보면 아무 상관도 없는 의미가 생기고 대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알 수도 없음
이게 무슨 꽤 기나긴 세월의 흐름속에서 점차 바뀐거면 모르겠는데
단어 만들어진지가 그렇게 심하게 되지도 않았는데 어느세 누가 ㅄ같이 쓰고있고
심지어 의미를 모르는 주제에 그 말을 많이 쓰면서 나댄 놈이 만든 기준이란게 솔직히 어이가 없음.
선동이 왜 쉬운지 알겠음.
B:어 니내 학교에도 비슷한 짓 하는애 있냐? WW
C:어 우리학교에는 왼눈에 봉인된 마안이 이러는 애 있음 WW
모아보니 중2애들이네?
그정도면 중2병 아니냐? WW
이렇게 일본커뮤에서 만들어진 말을
그걸 보고 논리를 가질 지능없이 감수성만 가득찬 사람이
중2병? 보니까 오글거리네? 오글거릴때는 중2병이라고 쓰는거구나로 알아처먹고
어른님인 이몸의 입장에서보니 반항하고 일탈하는 사춘기 중딩 고딩도 주제를 모르고 과한 요구하는 사회초년생도 오글거리냉ㅋㅋ 중2병이구나 ㅋㅋ
사회 특성상, 혹은 개인 입장상 오글거리는 모든 순간에 다 갖다가 중2병 쓰고
그걸 모르는 사람이 그런식으로 보고 전파하다보면 아무 상관도 없는 의미가 생기고 대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알 수도 없음
이게 무슨 꽤 기나긴 세월의 흐름속에서 점차 바뀐거면 모르겠는데
단어 만들어진지가 그렇게 심하게 되지도 않았는데 어느세 누가 ㅄ같이 쓰고있고
심지어 의미를 모르는 주제에 그 말을 많이 쓰면서 나댄 놈이 만든 기준이란게 솔직히 어이가 없음.
선동이 왜 쉬운지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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