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 사실상 스폰해줬던 누나 썰 (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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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게 된 과정은 길게 말하면 늘어지니 짧게만 말하면
군대 가기 전 휴학 후 개백수 시절 섹트랑 헬스장 NPC 생활만 반복 하다
같은 시간 오던 누님 원판 끼우는 거 도와드리다 친해져서 고추까지 끼움
당시 내가 22 이분이 31에, 어릴 때 화류계 일 하시다가
대학교 앞에 카페 차리고 사실상 신분 세탁 하셨음
뜨밤 첫 날에 이 분은 내가 섹트 하는거 모르는 상황에서
내가 마음에 드셨는지 "너 군대 가기 전까지 나랑 파트너 하자" 함.
나도 섹트에서 아무나 주워먹는 것 보단 여기가 안전하겠다 싶어서 수락했는데
바로 그 주에 자취방으로 블랙마카 아연 흑마늘진액 이딴 거 택배로 옴 ㅋㅋㅋ
나 21살이다 이런 거 필요 없다 했는데
내가 너 얼마나 따먹을 줄 알고 ㅎㅎ 하면서 다음에 우리집 오면 먹었는지 검사한다 하심
만나는 날에도 나 자취방 앞에 차 갖고 오셔서
굴찜 장어구이 이딴 거 계속 사 먹이고
텔 데려가서 존나 폭풍 떡 치고 자고 아침에 퇴실까지 또 치고 집에 내려줌
누나는 젊을 때 업소 일 한거 나한테 말했고
나는 몰래 쌓은 섹트 짬이 있으니까 떡궁합 뒤지게 좋았지 ㅋㅋㅋ
근데 나는 안쉬고 두세시간 가량 서너번 하고 나면 지치는데
이 누나는 뭔 시발 에너자이저임
내가 너 이러라고 먹여 키웠냐고 막 빨아 재끼는데
고추는 야속하게 누나의 혀놀림에 또 빨딱 일어남;;
그러면 그때부터 나는 걍 생체 딜도마냥 자세만 잡아주면 누나가 알아서 다 하시는데
이게 몇 번 쌌으니까 자극도 잘 안 와서 오히려 사정감이 안오니까
누나는 이거 봐라 고추가 얼마나 싱싱하냐. 할 수 있는데 왜 안하냐고 하는데
솔직히 난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해 주는데다
조금만 집중 풀어도 사정감 훅 내려가니 나도 땡큐지 뭐
그렇게 둘 다 지칠 때 까지 하고 같이 샤워하고
담날 아침에 모닝떡 두번 정도 하고 누나 피임약 먹고 퇴실하는게 루틴이었음
누나가 고무장갑 끼면 맛 없다고 걍 노콘 하고 담날에 약 드셨거든
일주일에도 꽤 몇번 꾸준히 만나고 그 생활을 5개월을 했는데
21살의 젊음이었는지, 누나가 준 영양제 덕분인지
고추는 입대하는 날 까지도 건장하게 분기탱천 함
휴가 나와서도 몇 번 만나다가 일병 휴가 때
좀 있으면 결혼할 사람 있다고 이제 정리하자고 해서
나중에 정액도 안나오는데 누나 입으로 억지로 세워서
ㄹㅇ 서로 아쉬울 거 없을 때 까지 풀고 헤어짐
가끔 카톡 프사에 애기 올라오는데 나름 잘 살고 있는듯
군대 가기 전 휴학 후 개백수 시절 섹트랑 헬스장 NPC 생활만 반복 하다
같은 시간 오던 누님 원판 끼우는 거 도와드리다 친해져서 고추까지 끼움
당시 내가 22 이분이 31에, 어릴 때 화류계 일 하시다가
대학교 앞에 카페 차리고 사실상 신분 세탁 하셨음
뜨밤 첫 날에 이 분은 내가 섹트 하는거 모르는 상황에서
내가 마음에 드셨는지 "너 군대 가기 전까지 나랑 파트너 하자" 함.
나도 섹트에서 아무나 주워먹는 것 보단 여기가 안전하겠다 싶어서 수락했는데
바로 그 주에 자취방으로 블랙마카 아연 흑마늘진액 이딴 거 택배로 옴 ㅋㅋㅋ
나 21살이다 이런 거 필요 없다 했는데
내가 너 얼마나 따먹을 줄 알고 ㅎㅎ 하면서 다음에 우리집 오면 먹었는지 검사한다 하심
만나는 날에도 나 자취방 앞에 차 갖고 오셔서
굴찜 장어구이 이딴 거 계속 사 먹이고
텔 데려가서 존나 폭풍 떡 치고 자고 아침에 퇴실까지 또 치고 집에 내려줌
누나는 젊을 때 업소 일 한거 나한테 말했고
나는 몰래 쌓은 섹트 짬이 있으니까 떡궁합 뒤지게 좋았지 ㅋㅋㅋ
근데 나는 안쉬고 두세시간 가량 서너번 하고 나면 지치는데
이 누나는 뭔 시발 에너자이저임
내가 너 이러라고 먹여 키웠냐고 막 빨아 재끼는데
고추는 야속하게 누나의 혀놀림에 또 빨딱 일어남;;
그러면 그때부터 나는 걍 생체 딜도마냥 자세만 잡아주면 누나가 알아서 다 하시는데
이게 몇 번 쌌으니까 자극도 잘 안 와서 오히려 사정감이 안오니까
누나는 이거 봐라 고추가 얼마나 싱싱하냐. 할 수 있는데 왜 안하냐고 하는데
솔직히 난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해 주는데다
조금만 집중 풀어도 사정감 훅 내려가니 나도 땡큐지 뭐
그렇게 둘 다 지칠 때 까지 하고 같이 샤워하고
담날 아침에 모닝떡 두번 정도 하고 누나 피임약 먹고 퇴실하는게 루틴이었음
누나가 고무장갑 끼면 맛 없다고 걍 노콘 하고 담날에 약 드셨거든
일주일에도 꽤 몇번 꾸준히 만나고 그 생활을 5개월을 했는데
21살의 젊음이었는지, 누나가 준 영양제 덕분인지
고추는 입대하는 날 까지도 건장하게 분기탱천 함
휴가 나와서도 몇 번 만나다가 일병 휴가 때
좀 있으면 결혼할 사람 있다고 이제 정리하자고 해서
나중에 정액도 안나오는데 누나 입으로 억지로 세워서
ㄹㅇ 서로 아쉬울 거 없을 때 까지 풀고 헤어짐
가끔 카톡 프사에 애기 올라오는데 나름 잘 살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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