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위 참가한 아주머니 인터뷰가 인상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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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시위 시작했고 그것에 공감해 일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함...
근데 그 아주머니와 20대 청년 인터뷰가 인상깊었던게
학생들은 우리와 다르게 좀 평화적으로 시위를 해도 될텐데... 라며 인터뷰함
즉, 어른들의 잘못된 시위를 따라하지말고 학생들은 좀 더 평화적으로 시위해도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 줄테니
아이들에 맞는 행동으로 시위를 해주길 바란다고 인터뷰함;;;
유럽은 교육과정에 한국 시위를 정규과목으로 넣어서 교육을 해야 할듯... 너무 심함
안그러면 10대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똑같이 20대 30대때 폭력을 행사하고 또 10대 아이들이 폭력을 행사하고...
도돌이표가 됨
근데 그 아주머니와 20대 청년 인터뷰가 인상깊었던게
학생들은 우리와 다르게 좀 평화적으로 시위를 해도 될텐데... 라며 인터뷰함
즉, 어른들의 잘못된 시위를 따라하지말고 학생들은 좀 더 평화적으로 시위해도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 줄테니
아이들에 맞는 행동으로 시위를 해주길 바란다고 인터뷰함;;;
유럽은 교육과정에 한국 시위를 정규과목으로 넣어서 교육을 해야 할듯... 너무 심함
안그러면 10대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똑같이 20대 30대때 폭력을 행사하고 또 10대 아이들이 폭력을 행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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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iilliiilliii님의 댓글
평회시위가 안 되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