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황당한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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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있던일인데 .. 집이 빌라인데 오전에 집에 있는데 1층 주차장에서 무슨 공사를 하나봄
갑자기 우잉~~~ 하면서... TV가 안나오더라..
아래에 내려가보니까... 벽에 붙어있는 TV수신기 본체?에 연결되어 있는 전원을 뽑아버리고 자기네 전기코드 연결해서 공사하더라...
다른데 전기 꽂는데 있는데... 멀티탭 긴거 연결하기 귀찮으니까... 바로옆에 벽을 열어서 사용한거..
진짜 무식하더라... 내려가서 갑자기 공사하는 소리 나면서 TV가 안나온다 뭐 뺀거 있냐고 하니까...
인상쓰면서 TV수신기 본체 다시 꽂더라...
갑자기 우잉~~~ 하면서... TV가 안나오더라..
아래에 내려가보니까... 벽에 붙어있는 TV수신기 본체?에 연결되어 있는 전원을 뽑아버리고 자기네 전기코드 연결해서 공사하더라...
다른데 전기 꽂는데 있는데... 멀티탭 긴거 연결하기 귀찮으니까... 바로옆에 벽을 열어서 사용한거..
진짜 무식하더라... 내려가서 갑자기 공사하는 소리 나면서 TV가 안나온다 뭐 뺀거 있냐고 하니까...
인상쓰면서 TV수신기 본체 다시 꽂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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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하이방vkfkd님의 댓글
요새 이런사람이 많아진건가 많이 보이는건가






Betrayer님의 댓글
정신나간 사람들이군요




Garden45님의 댓글
황당하네요

tofhaksemfdj님의 댓글
민폐 갑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