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위협 때문에 영화상에 불참한 유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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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이 올해 첫 천만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로 데뷔한지 처음으로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게 되었지만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한 뒤 신변위협을 당하고 있는 상태로 행사에 참석을 못 했다고 함.
암만 그래도 그렇지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님? 이렇게 까지 배우들을 못살게 굴어야 함?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한 뒤 신변위협을 당하고 있는 상태로 행사에 참석을 못 했다고 함.
암만 그래도 그렇지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님? 이렇게 까지 배우들을 못살게 굴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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