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들어본 제일 이기적인 여자들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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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술 얻어먹고 더치 안하는건 그럴 수도 있는데
고맙다는 말도 안하길래 왜그러냐니까
"나 적금 있어서 수중에 돈이 없음"
2.
맨날 나보러 술사달라는 여자가 있었는데 어느날 내가 술사주는데
동네 유명한 껌파는 할무니가 술집에 들어와서 껌사달라함.
이 할머니 앵간한 대기업직원보다 뒤지게 잘버는거 알아서
(껌한통 오천원 파는데 요즘 누가 오천원 들고다님
죄다 만원씩 주고 5분정도 지켜보니 한 7만원벌더리 )
그걸 내가 알고있으니 사지말라니
"내가 내돈 쓴다는데 너가 뭔상관이야"
(쌍련이 맞는말도 맞는상황에 써야지 돈없다며 나한테 술한번 산적없던년이 할머니는 불쌍해서 5만원 이체함 이때이후 손절침)
솔직히 너무많은데 자게에 길어져봤자 다읽지도 않을거같고
이건 빙산의일각이고 진심 내가 밑에 해외여자 만났다는 글쓴이인데
한국여자 학을 떼는 이유가 스택 999는 쌓여서 그럼.
술 얻어먹고 더치 안하는건 그럴 수도 있는데
고맙다는 말도 안하길래 왜그러냐니까
"나 적금 있어서 수중에 돈이 없음"
2.
맨날 나보러 술사달라는 여자가 있었는데 어느날 내가 술사주는데
동네 유명한 껌파는 할무니가 술집에 들어와서 껌사달라함.
이 할머니 앵간한 대기업직원보다 뒤지게 잘버는거 알아서
(껌한통 오천원 파는데 요즘 누가 오천원 들고다님
죄다 만원씩 주고 5분정도 지켜보니 한 7만원벌더리 )
그걸 내가 알고있으니 사지말라니
"내가 내돈 쓴다는데 너가 뭔상관이야"
(쌍련이 맞는말도 맞는상황에 써야지 돈없다며 나한테 술한번 산적없던년이 할머니는 불쌍해서 5만원 이체함 이때이후 손절침)
솔직히 너무많은데 자게에 길어져봤자 다읽지도 않을거같고
이건 빙산의일각이고 진심 내가 밑에 해외여자 만났다는 글쓴이인데
한국여자 학을 떼는 이유가 스택 999는 쌓여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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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kaksqhfrj님의 댓글
저런 인간들이 있긴 있구나


clean258님의 댓글
할말이 없군


chegavara님의 댓글
뭐라 할말이없네요


NTR전문리뷰어님의 댓글
자기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애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