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표 예매하기 존나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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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상행 하행 전부 매진임
알아보니까 사람들이 기차를 많이안타고 노조 병신들이 지랄떠니까 결국 운행편을 과거에 비해 30%줄여버림
그래서 운행수가 줄어들고 취소해도 하루전에만하면 전액환불되니까 일단 예약걸고보는 병신들이 많아짐
결국 진짜 탈사람이 못타고 자리는 남아서 적자보는 악순환이 반복됨
개같은 정책임
알아보니까 사람들이 기차를 많이안타고 노조 병신들이 지랄떠니까 결국 운행편을 과거에 비해 30%줄여버림
그래서 운행수가 줄어들고 취소해도 하루전에만하면 전액환불되니까 일단 예약걸고보는 병신들이 많아짐
결국 진짜 탈사람이 못타고 자리는 남아서 적자보는 악순환이 반복됨
개같은 정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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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mefr222님의 댓글
기차 자리 진짜 문제 있긴 함





난파님의 댓글
먼가 많이 잘못 알고 있는데?? 이번 주 주말 기준만 해도 통합 전보다 좌석수가 훨씬 많음.
그리고 주말꺼는 하루 전에 취소하면 5%야. 내가 3일전에 좌+입석 예매했다가 매진된 전체좌석 티켓 대기걸어서 오늘 새로 구매 했는데, 기존꺼 취소 수수료 3천얼마나옴
취소 수수료 3천원내더라도 서울부산 좌석으로 가려고 봐꾼건데 먼 전액환불임? 알지도 못하면서 루머 퍼트리네
그리고 매진좌석 예약대기 걸어놓으면 취소표 알아서 다음사람한테 시간내에 사라고 연락옴. 안사면 또 다음사람이고
주말에 타보긴 한거임? 애초에 몇몇 구간말고 좌석 꽉차서 다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