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한지 일년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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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처음으로 주식을 접했습니다.
삼전을 매수했는데 올 6월초까지 좋았었지요.
(후에 여러 종목에 투자했습니다. 현재 삼전빼고 다 마이너스죠.ㅜㅜ)
그냥 놔두고 기다리면 계속해서 오를것 같아 장기적으로 보유스탠스를 취했는데...
(그 당시만 해도 코스피가 12000 포인트 까지 간다고 자칭 주식전문가 라는 사람들이 유튜브에 나와 너도 나도 설래발을 치던때였었죠)
7월 들어서자 마자 래버리지 etf 변동성의 힘입어 주가는 삽시간에 꼬꾸라졌죠.
그때 지옥이 뭔지 경험도 했구요.^^
잠시 운이 좋아 상승의 기쁨을 느꼈는데 지금은 바닥이 어디인지도 모를 늪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습니다.
손절도 못하고 빠지는 것을 그냥 속수무책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주식이라는게 원래 발을 들여놓기가 쉽지 빼기는 쉽지가 않더라고요.
잃은 돈이 있으니 번전 생각이 강한것도 있고 기다리면 오를거라는 막연한 기대감도 한몫하는것 같습니다.
증권가에서는 11월 대반전의 서막이 오를거라는 기대섞인 전망도 있는것 같은데요...
제발 그 전망대로 다시 한번 상승의 기쁨을 맛보고 싶습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주식을 하신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이 드는데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긍정적으로 생각들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내자고요!^^
삼전을 매수했는데 올 6월초까지 좋았었지요.
(후에 여러 종목에 투자했습니다. 현재 삼전빼고 다 마이너스죠.ㅜㅜ)
그냥 놔두고 기다리면 계속해서 오를것 같아 장기적으로 보유스탠스를 취했는데...
(그 당시만 해도 코스피가 12000 포인트 까지 간다고 자칭 주식전문가 라는 사람들이 유튜브에 나와 너도 나도 설래발을 치던때였었죠)
7월 들어서자 마자 래버리지 etf 변동성의 힘입어 주가는 삽시간에 꼬꾸라졌죠.
그때 지옥이 뭔지 경험도 했구요.^^
잠시 운이 좋아 상승의 기쁨을 느꼈는데 지금은 바닥이 어디인지도 모를 늪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습니다.
손절도 못하고 빠지는 것을 그냥 속수무책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주식이라는게 원래 발을 들여놓기가 쉽지 빼기는 쉽지가 않더라고요.
잃은 돈이 있으니 번전 생각이 강한것도 있고 기다리면 오를거라는 막연한 기대감도 한몫하는것 같습니다.
증권가에서는 11월 대반전의 서막이 오를거라는 기대섞인 전망도 있는것 같은데요...
제발 그 전망대로 다시 한번 상승의 기쁨을 맛보고 싶습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주식을 하신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이 드는데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긍정적으로 생각들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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