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에 '실전' 무술이 가장 발전하고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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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체 무슨 미친 소리인가 싶겠지만, 명백한 사실이다.
이유가 좀 웃기긴 한데, 두 나라의 국경 분쟁 때문이다.
뭐, 국경 분쟁을 하고 있는 나라야 엄청나게 많지만 - 문제는 두 나라가 모두 핵보유국이란 거다.
덕분에 두 나라 다 전면전 만은 죽어도 피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기묘한 조약을 맺었는데,
국경에서 절대 '화기'를 쓰면 안된다는 거다.
덕분에 두 나라의 국경 분쟁은 냉병기와 맨손 격투 위주로 격화 되었는데,
중국은 '사자개 부대'라고 무술하는 격투기 전문부대를 투입했고,
인도는 '가탁 돌격대'라는 매우 흉폭한 특수부대를 투입했다.
그 둘이 허구헌 날, 맨손으로 치고받고, 칼에 봉, 창 등등 온갖 냉병기가 등장한다.
사망자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고, 벌써 그 분쟁만 7년째다.
그러니, 현대 사회 진정한 '실전 무술'은 그들이 가장 발전 시키고 있는게 맞다.
다른 지역은 무술을 하느니 그냥 총을 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목록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가탁 돌격대가 유명한 것 중 하나는 '무성 무기술'임.
인도 전통의 기문 병기가 튀어나오진 않지만, 굉장히 현대적인 냉병기들이 등장했다고 함 ㅋ
당장 소총 대신 크로스보우를 들고 다니고, 기묘한 투척 무기를 쓴다고 함.
특히 로프를 이용한 무술은 칼라리파야트 기술을 그대로 쓴다는데, 그걸로 교살된 사자개 부대원이 꽤 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ONEGAME님의 댓글
영상 보면 몽둥이 들고 국경에서 싸우고 있더군요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네, 몽둥이가 기본이고, 전투가 좀 심화된 국경에선 온갖 냉병기가 다 나오더군요 ㅋㅋㅋㅋ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자주 발생함 ㅎ

ghfkddlekdy님의 댓글
맞는 말이군요

하이방vkfkd님의 댓글
그런가 못들어봤는데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보통 우리나라는 인도-중국 분쟁이나, 아프리카 분쟁, 중동 문제에 대해 거의 관심이 없어서
뉴스로도 안 다루긴 하죠.
근데 외신을 보면 상당히 많이 다뤄지는 단골 뉴스꺼리 중 하나입니다.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은하영웅전설에서 제플입자 뿌려놓고 냉병기로만 싸우는 설정이 생각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