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와이프 얘기를 이제 이해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며칠전 집에 옷갈아 입으러 잠시 들어갔는데
갑자기 안으면서 "집에 있으면 애들이 좋아할거야" 하고 갔는데
뭔 소리린지 몰라서 어 어 하고 지나갔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지난주초에 회사에서 사고 크게쳐서
징계먹을지도 모른다는 얘기해서 회사 그만두게되도 걱정말라는 얘기해준거네.
나도 참 병신 같다..
갑자기 안으면서 "집에 있으면 애들이 좋아할거야" 하고 갔는데
뭔 소리린지 몰라서 어 어 하고 지나갔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지난주초에 회사에서 사고 크게쳐서
징계먹을지도 모른다는 얘기해서 회사 그만두게되도 걱정말라는 얘기해준거네.
나도 참 병신 같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고고고고고고고고고님의 댓글
현명한 분이다!



HonneyPot님의 댓글
와 진짜 현명하신분이시네요



NTR전문리뷰어님의 댓글
좋은 아내분 잘 만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