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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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느덧 나이를 먹어가면서 생각해보는
부모님의 존재는 참 크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이 계실 때 잘해드려야한다
등의 말을 많이 듣고 실천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중에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마음에 남을 후회를 덜어낼 뿐 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모님외에 그 누구도
나를 향해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잘했다고 칭찬해주지 않는다
와이프와 자식들이 그러지 않냐고?
묻는다면 그들에게 있어서 내 존재는 기둥이다
언제나 흔들림없이 기댈 수 있는 기둥같은 존재이지만
부모님은 언제나 나에게 있어 기둥같은 존재이기에
가끔 정말 힘들 때나 슬플 때 혹은 보고 싶을 때
억지로 눈물을 참으며 소주 한 잔으로
마음을 달래곤 한다
부모님의 존재는 참 크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이 계실 때 잘해드려야한다
등의 말을 많이 듣고 실천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중에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마음에 남을 후회를 덜어낼 뿐 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모님외에 그 누구도
나를 향해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잘했다고 칭찬해주지 않는다
와이프와 자식들이 그러지 않냐고?
묻는다면 그들에게 있어서 내 존재는 기둥이다
언제나 흔들림없이 기댈 수 있는 기둥같은 존재이지만
부모님은 언제나 나에게 있어 기둥같은 존재이기에
가끔 정말 힘들 때나 슬플 때 혹은 보고 싶을 때
억지로 눈물을 참으며 소주 한 잔으로
마음을 달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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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errypark님의 댓글
돌아가시고 나면 보고싶어도 볼수 없으니
그리움만 계속 커져가죠!
그래서 더 아픈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