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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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기계 두갠데 같은거 하나 수리한다고 현장 사람이 안돌리는거야
나는 남는사람한테 기계 돌리라 했는데 힘들다고 못돌리겠다더라
빡치는데 나도 더 말 안하고 기계 수리했어
근데 나중에 위에서 전화와서 왜 안돌렸냐고 내한테만 머라하길래
현장에서 말도 안듣는다 그대로 말하니까 내탓이라고 머라하더라
4년 다녔는게 너무 현타와서 바로 못다니겠다함
그리고 상담하다가
좀 쉬고싶다고 말하고 휴가쓰고와서 오늘 말했는데
안바뀔거같아 일단 다니면서 이직하라고 하길래 좀 다닌다고 말은 했는데
3개월만 좀 쉬고싶네 머리아프다ㅠㅠ
나는 남는사람한테 기계 돌리라 했는데 힘들다고 못돌리겠다더라
빡치는데 나도 더 말 안하고 기계 수리했어
근데 나중에 위에서 전화와서 왜 안돌렸냐고 내한테만 머라하길래
현장에서 말도 안듣는다 그대로 말하니까 내탓이라고 머라하더라
4년 다녔는게 너무 현타와서 바로 못다니겠다함
그리고 상담하다가
좀 쉬고싶다고 말하고 휴가쓰고와서 오늘 말했는데
안바뀔거같아 일단 다니면서 이직하라고 하길래 좀 다닌다고 말은 했는데
3개월만 좀 쉬고싶네 머리아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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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ea17님의 댓글
힘 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