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 속에서 동료를 미끼로 던져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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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 속에서 무슨 흉악범들만 모아놓은 교도소의 교도관? 뭐 그런 직책이었음.
그런데 옆에 있던 동료 교도관 새끼가
감옥 문을 한꺼번에 다 여는 레버를 건들면서
열까? 말까? ㅋㅋ 이딴 장난을 치다가...
진짜 감옥이 다 열리고 죄수들 탈옥함
병신 트롤링한 새끼가 도, 도와줘 하길래
이 야발 새끼야! 하며 욕 한번 박고 걷어차서 죄수들 한테 밀어버리고 난 도망쳤다.
꿈 존나 선명했어...
참고로 동료 교도관은 내가 사회 생활 하면서 봤던 실존 인물임.
공장 기숙사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밥이나 축내던 돼지였는데, 꿈 같은 상황이 오면 충분히 같은 트롤짓을 할 등신이야.
그런데 옆에 있던 동료 교도관 새끼가
감옥 문을 한꺼번에 다 여는 레버를 건들면서
열까? 말까? ㅋㅋ 이딴 장난을 치다가...
진짜 감옥이 다 열리고 죄수들 탈옥함
병신 트롤링한 새끼가 도, 도와줘 하길래
이 야발 새끼야! 하며 욕 한번 박고 걷어차서 죄수들 한테 밀어버리고 난 도망쳤다.
꿈 존나 선명했어...
참고로 동료 교도관은 내가 사회 생활 하면서 봤던 실존 인물임.
공장 기숙사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밥이나 축내던 돼지였는데, 꿈 같은 상황이 오면 충분히 같은 트롤짓을 할 등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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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wohjrsd님의 댓글
줄 건 줘야지 잘 넘기고 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