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봉지 열어봤을 뿐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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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어느 신문단편 소설
해외에서 공사현장에서 잘만 일하던 이가 갑자기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함
대체 왜 그러느냐 했더니 한국에 있던 아내가 보낸 편지를 보여주니
당신 버는 돈이 살짝 부족해서 ㅂ지를 붙여서 돈 더 벌고~ 있어요
남편이 그 뇬이 미쳤냐? 아주 분노로 으으드드드득 하던 상황이라 알았다고 해서 한국으로 가게 함
한국와서 집 문을 확 여니 아내가 기겁하고 나오던 게
바로 부업으로 종이봉지를 붙이고 있던 거 였습니다;;;;;;;
가난하게 살아서 학교도 제대로 못다녀 한글도 서툴어서 봉지를 붙여서 돈벌이하던 거를 ㅂ 지로 적어 보낸 거라
남편도 어이가 없어서 풀썩....아내에게 내가 엉뚱하게 알았다고 사과하고 아내는 ??????? 이러면서 끝나던 소설이었어요
해외에서 공사현장에서 잘만 일하던 이가 갑자기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함
대체 왜 그러느냐 했더니 한국에 있던 아내가 보낸 편지를 보여주니
당신 버는 돈이 살짝 부족해서 ㅂ지를 붙여서 돈 더 벌고~ 있어요
남편이 그 뇬이 미쳤냐? 아주 분노로 으으드드드득 하던 상황이라 알았다고 해서 한국으로 가게 함
한국와서 집 문을 확 여니 아내가 기겁하고 나오던 게
바로 부업으로 종이봉지를 붙이고 있던 거 였습니다;;;;;;;
가난하게 살아서 학교도 제대로 못다녀 한글도 서툴어서 봉지를 붙여서 돈벌이하던 거를 ㅂ 지로 적어 보낸 거라
남편도 어이가 없어서 풀썩....아내에게 내가 엉뚱하게 알았다고 사과하고 아내는 ??????? 이러면서 끝나던 소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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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2233kk님의 댓글
남편이 해외 나가서 일하면 받는 돈이 그렇게 적진 않을텐데..




ONEGAME님의 댓글
절묘하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