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세미나차 여수를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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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나한테 카톡으로 술장 사진을 하나 보내더니 원하는 술 있으면 골라보라데...지가 사다주겠다고...
위스키랑 와인 진열돼 있었는데, 사실 술 자체는 특별한건 없었어.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다 파는 종류들이었으니까. 오히려 개인적으론 리큐르는 없고 스피릿하고 와인만 있는게 아쉽더라.
무튼 그래서 개중에서 조니워커 블랙루비랑 탐나불린 보이길래 골랐더니 조니워커 블랙루비 사다 주겠다데...
갖고오면 바로 따서 하이볼 한 잔 말아주기로 했음.
그나저나 요새 은근히 술만 늘어가네...잘 마시는것도 아닌데...
위스키랑 와인 진열돼 있었는데, 사실 술 자체는 특별한건 없었어.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다 파는 종류들이었으니까. 오히려 개인적으론 리큐르는 없고 스피릿하고 와인만 있는게 아쉽더라.
무튼 그래서 개중에서 조니워커 블랙루비랑 탐나불린 보이길래 골랐더니 조니워커 블랙루비 사다 주겠다데...
갖고오면 바로 따서 하이볼 한 잔 말아주기로 했음.
그나저나 요새 은근히 술만 늘어가네...잘 마시는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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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좋은 동생 입니다





Formikumiku님의 댓글
술장 사진 보내더니 원하는 술 골라보라는 말이 재밌네. 조니워커 블랙루비 사다준다는 게 훈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