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쪽 가면 60대 이상 할아버지 할머니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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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쪽 가면 60대 이상 할아버지 할머니 많아서
오전이나 새벽에 출근할때 쯤
도로에서 오줌싸는 할배들 많음
특히 도로에 화단에 다가 싸서 지린내 많이 남.
오전이나 새벽에 출근할때 쯤
도로에서 오줌싸는 할배들 많음
특히 도로에 화단에 다가 싸서 지린내 많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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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hunderbird66님의 댓글
나이많은사람들은 오줌 참으면 안된다고 들었긴했지만 저렇게 막 싸다니..


clean258님의 댓글
왜 그러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