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벽걸이 티비 처음 팔때 제법 놀랐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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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티비 지금도 비싼 건 비싸지만, 그땐 물가 대비 가격이 엄청났거든.
그 가격에 누가 사나 싶었는데, 실제 그걸 파는 영업사원을 본 적이 있다.
강남 최고급 아파트 한평 가격을 계산해서 그 가격과 벽걸이 티비 가격을 비교해서 엄청 싼거라고 하더라구.
아, 어차피 강남 부자에게 파는 거긴 했어.
영업은 참 창의적이라고 느꼈다.
그 가격에 누가 사나 싶었는데, 실제 그걸 파는 영업사원을 본 적이 있다.
강남 최고급 아파트 한평 가격을 계산해서 그 가격과 벽걸이 티비 가격을 비교해서 엄청 싼거라고 하더라구.
아, 어차피 강남 부자에게 파는 거긴 했어.
영업은 참 창의적이라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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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처음엔 너무 비싸서 부자들만 썼음.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그 비싼 한평을 일반 티비를 놓으면 그대로 차지해 버려서 활용할 수 없는데,
벽걸이 티비를 놓으면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세일링 포인트긴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