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올트먼이 개인피시 사용자들이 안쓰는 램을 쌓아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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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새로운 사업이 일어나 인류의 기술이 도약하는건 하는건데
그 겜돌이 피시 컴 사용자들이 렘을 사줘서 지금 그 램생산량이 있는거에요.
이새끼들 하는 소리 들으면 공장이 생겨 주변에 상권이 생겨
거기에 아파트 건축해놨더니 아파트 입주자새끼들이
갑자기 공장 소음때문에 살기힘드니 공장 옮기라고 민원거는 꼴을 보는 느낌
굴러온 돌새끼가 왜 박혀있는 돌에게 지랄을 하는겨
댓글목록






neta815님의 댓글
그 로컬 AI 미친듯이 돌리는 사람을 보면.. 미친새끼들이야... DGX SPARK 6대를 개인이 사서 돌리고 앉았어... (내 기억으로는 대충 한대에 1500-2000 만원쯤)
그걸 가동률 10% 될까말까 하게 돌리니까..
대학 연구실에서 그러면 충분히 이해하는데, 보통 개업의처럼 돈 많은데 컴돌이면 저런 경우가 생기더라고.
샘 알트만이 이야기한건 개인 로컬 AI 사용자일텐데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메모리 시장의 거대 흐름이랑 HBM 등장 이후 메모리 시장 변동을 묶어서 설명하면 안되지.
샘 알트만 인터뷰에서 로컬AI 이야기하는거 뻔히 봤는데. 원본 인터뷰에서 가동률은 아마 5% 정도 이야기하지 않았나?
현재 시장의 변동에서 로컬 AI 돌린다고 산업용 컴퓨터 스펙을 개인이 사서 가동률 안나오는 레벨로 돌리는 것 때문에 불만 가지는거랑, 램 산업이 지금까지 살아있는건 분리해서 봐야지. 이걸 똑같이 보면 안되지.
아니면 내가 못본 샘 알트만 인터뷰에서 나온거야? 로컬 AI 이야기 아니면 니 말이 맞음.
로컬 AI 이야기면 현재 산업용 램을 대량으로 사서 돌리는 사람들이 전체 컴퓨팅 capa늘릴 수 있는거 대비해서 좀 과하게 사들이고 있는 거 맞아.
좀 더 들어가자면 예전에는 VRAM을 아마도 일반 DDR 스펙이랑 큰 차이 없이 썼는데, 대역폭 문제로 HBM-like structure가 도입됐고, 이게 도입된 이후 일반 VRAM 은 소비자용 그래픽카드에서 별로 안 올라갔어. 암호화폐랑 AI때문에 이걸 연산에 쓰면서 컨슈머 라인(DDR4/5) 생산량 줄고 VRAM 라인 생산량이랑 투자량이 늘긴 했지.
그래서, 지금 알트만 이야기인데, "로컬 AI 돌리는 사람을 비난한 내가 본 인터뷰 보고 이야기하는거야? 아니면 내가 모르는 다른 인터뷰에서 일반 소비자 이야기를 했어?" 후자라면 비디오 링크좀 부탁하고 전자면 이 답글을 다시 읽어봐.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너 이건 좀 선 넘는데? 어디서 원본도 없는 영상을 갖고와?
https://www.youtube.com/shorts/MDX49BGNp2I
이게 샘 알트만의 직접 인터뷰임. 여기서 알트만은 "DRAM"이라고 언급하고 있는데, 이건 DDR이 아니야. DRAM은 그냥 메모리 표준이고 DDR, 모바일 DDR, VRAM(GDDR, 보통의 그래픽카드에 쓰이는 메모리), HBM이 모두 포함된 개념. 여기서 5%라는 숫자도 그대로 나오지.
이걸 뭣도 모르는 사람이 대충 AI 딸깍해서 틀리게 만든게 이 쇼츠임.
대략 RTX 4080 이후부터 90 라인은 암호화폐와 AI 연구용으로 팔리기 시작했고, LLama 4 / Deepseek openweight / Qwen 3.7 양자화 정도 '쓸만한' 로컬 AI나온 다음에 매니아들이 미친듯이 AI 컴퓨터(위에 말한 DGX spark 등)을 구매하기 시작했어. 요즘은 DGX spark는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많이 올랐음..
그래서 알트만은 확실히 로컬 AI 돌리는 사람들에게 '거 뻘짓하지 마세요' 한건데 이 쇼츠로 어그로를 겜돌이한테 돌린거야.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글쎄 내가 어떤 선을 넘은거에요?> 답글 안 이어져서 여기에:
"로컬 AI 돌리는 사람을 비난한 내가 본 인터뷰 보고 이야기하는거야? 아니면 내가 모르는 다른 인터뷰에서 일반 소비자 이야기를 했어?"
- 나는 '인터뷰'영상을 요구했고, 적어도 알트만이 나오는 직접 인터뷰 영상이 아니면 "실제 인터뷰 영상은 아니다" 정도의 코멘트는 기대했지. 그런데 여기다가 어그로 끌 목적이 확실한 쇼츠를 레퍼런스라고 가지고 왔어.
여기서 '알트만', '5%', '메모리' 정도 나왔으면 영문으로 유튜브에 검색해서 내가 잘못 안 건지 네가 잘못 안건지 정도는 한번 확인해주는게 좋지 않나?
원본 아닌 쇼츠를 가지고 오는건 "아 모르겠고, 내가 본건 이거라고." 하는건 검색도 하기 싫다고 떼 쓰는걸로 보여.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말했잖아요 지금 나는 어떤 학술적인 토론을 기대하고 저 글을 쓴게 아니고 그냥 왜 내가 저 글을 썼는가에 대한 레퍼런스만 들고온거에요. 저기서 저렇게 말했으니 저랬나 보다. 이렇게 난 받아들인거다. 그걸 제시한거고 애초에 저게 어떤 진실을 확인하기 위한 것인지는 내가 알수 없어요. 그럼 그걸 증명이 아니라 아니다라고 말해주면 나는 그걸 납득하면 될 일이고. 내가 무슨 반박을 위해 저 링크를 건게 아니잖아요? 난 애초에 형의 말에 반박할 생각이 없는데 어디서 문제가 생긴거임? 뭔가 내 주장을 뒷받침할 다른 레퍼런스를 들고와서 반박해주길 바란거임?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뭔가 내 주장을 뒷받침할 다른 레퍼런스를 들고와서 반박해주길 바란거임? - 맞아. 나도 조금 거칠게 말하면 발끈해서 '니가 틀린거임!' 하고 뭔가 가져와 줄 걸 기대한거지.
이게 이렇게 어긋났나. 솔직히 나는 취미로 어그로 끄는 줄 알았어.... 그게 아니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