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 월급 떼먹고 튄 사장 뭐하고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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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기업 보고서 떼주는 사이트를 써서 추적해보니까
하남으로 회사를 옮겼다가... 또 마지막에는 인천으로 옮겼다가... 회사가 없어졌음.
3명 밖에 없는 ㅈ소였는데
지역 연합회 가입해서 부회장? 뭐 그런 걸 하며
회원 간의 갈등은 내가 해결한다~ 하며 술자리 만들고 오지랍 부리던 놈이거든.
그때 이미 직원들 월급은 밀리고 있었는데...
노동청에 신고하고 3년이 돼서 형사로 넘어가게 되니까 돈을 뱉더라.
헌데 입금자가 마누라도 아니고 누나도 아니고(성씨가 다름) 다른 여자였는데 뭐였을까...?
하여튼 지금 뭐 하고 살지 모르겠네.
예정대로라면 빚더미에 앉아서 파멸이겠지만...
어디서 다른 명의 구한 다음 입금한 걸 보면 어떻게든 편법으로 버틸 것 같기도 하고.
하남으로 회사를 옮겼다가... 또 마지막에는 인천으로 옮겼다가... 회사가 없어졌음.
3명 밖에 없는 ㅈ소였는데
지역 연합회 가입해서 부회장? 뭐 그런 걸 하며
회원 간의 갈등은 내가 해결한다~ 하며 술자리 만들고 오지랍 부리던 놈이거든.
그때 이미 직원들 월급은 밀리고 있었는데...
노동청에 신고하고 3년이 돼서 형사로 넘어가게 되니까 돈을 뱉더라.
헌데 입금자가 마누라도 아니고 누나도 아니고(성씨가 다름) 다른 여자였는데 뭐였을까...?
하여튼 지금 뭐 하고 살지 모르겠네.
예정대로라면 빚더미에 앉아서 파멸이겠지만...
어디서 다른 명의 구한 다음 입금한 걸 보면 어떻게든 편법으로 버틸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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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sdzxcxcz2님의 댓글
그냥 편법으로 어떻게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