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회사 때려친 형 한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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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회사 젊은 사람들 중에서 제일 형이었는데...
업계에서 생 초보에 신입 사원이었음.
그런데 어린 선배들 한테 야 임마 점마 하면서
살금살금 형 행세? 같은 걸 시도하더니
나중에는 어깨빵도 때리고... 일부로 말 끊고... 뭐 그러더라?
한번은 다른 사람 뒤통수를 때렸다가
진짜 진지하게 시비가 붙버렸음.
지딴에는 장난이라며 둘러대던데
주먹질 하기 직전 까지 갈 만큼 분위기 험악해졌고.
어찌저찌 말려서 끝났는데... 줄담배를 한참 피더니 부장 한테 가서 관둔다 하고 가버렸다.
나랑 잠깐 새벽에 얘기 했을 때
자기가 어디서 누구랑 싸우고 나왔었다, 어디 관리자랑 사이 나빠져서 나왔었다 하며
피치 못하게 이전 직장을 그만둔 것 처럼 얘기하던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 지 잘못으로 때려친 걸 포장한 거고
어딜 가든 이러는 새끼가 아니었을까?
업계에서 생 초보에 신입 사원이었음.
그런데 어린 선배들 한테 야 임마 점마 하면서
살금살금 형 행세? 같은 걸 시도하더니
나중에는 어깨빵도 때리고... 일부로 말 끊고... 뭐 그러더라?
한번은 다른 사람 뒤통수를 때렸다가
진짜 진지하게 시비가 붙버렸음.
지딴에는 장난이라며 둘러대던데
주먹질 하기 직전 까지 갈 만큼 분위기 험악해졌고.
어찌저찌 말려서 끝났는데... 줄담배를 한참 피더니 부장 한테 가서 관둔다 하고 가버렸다.
나랑 잠깐 새벽에 얘기 했을 때
자기가 어디서 누구랑 싸우고 나왔었다, 어디 관리자랑 사이 나빠져서 나왔었다 하며
피치 못하게 이전 직장을 그만둔 것 처럼 얘기하던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 지 잘못으로 때려친 걸 포장한 거고
어딜 가든 이러는 새끼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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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llIIIllIllllIllIIlI님의 댓글
어휴 나이처먹은게 벼슬인가




Woongnana님의 댓글
사람 간보는걸 서슴없이 해버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