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파산직전 밸브를 구한적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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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밸브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pc방 라이센스등 문제로 퍼블리싱 기업인 비방디를 고소함
처음에는 법원이 밸브편을 들어주자 비방디는 2001년에 체결된 초기계약 취소,하프라이프 ip전체소유권 확보및 밸브의 스팀 개발 막는내용을 포함해 밸브를 공격
비방디는 규모가 크다보니 소송걸면서 밸브가 파산하거나 스스로 항복하도록 유도함 실제로 밸브는 파산직전까지 갔다
밸브는 증거자료로 비방디에게 라이센스 관련 자료를 요구했고 비방디는 이걸 줌
문제는 서류양이 많고 밸브직원이 모르는 언어도 있었습니다 근데 밸브에서 일하던 인턴 한명이 자기 모국어라고하고 밸브직원이 읽을수 없었던 서류를 가져가 번역했죠
2천장이 넘는 서류를 본결과 비방디 한국지사 사장, 부사장이 밸브 관련서류 파기지시 명령 메세지를 파악했고 이게 재판의 결정적인 증거물중 하나로 제출됩니다
당연히 법원에서 비방디는 그 한국인 인턴의 한국어 실력 못믿는다 증거를 깠지만 문제는 해당 인턴이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며 UCLA에서 한국어 전공+법무 업무위해 인턴으로 들어온 인턴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해당내용은 밸브의 하프라이프 20주년 다큐에 나온 내용
처음에는 법원이 밸브편을 들어주자 비방디는 2001년에 체결된 초기계약 취소,하프라이프 ip전체소유권 확보및 밸브의 스팀 개발 막는내용을 포함해 밸브를 공격
비방디는 규모가 크다보니 소송걸면서 밸브가 파산하거나 스스로 항복하도록 유도함 실제로 밸브는 파산직전까지 갔다
밸브는 증거자료로 비방디에게 라이센스 관련 자료를 요구했고 비방디는 이걸 줌
문제는 서류양이 많고 밸브직원이 모르는 언어도 있었습니다 근데 밸브에서 일하던 인턴 한명이 자기 모국어라고하고 밸브직원이 읽을수 없었던 서류를 가져가 번역했죠
2천장이 넘는 서류를 본결과 비방디 한국지사 사장, 부사장이 밸브 관련서류 파기지시 명령 메세지를 파악했고 이게 재판의 결정적인 증거물중 하나로 제출됩니다
당연히 법원에서 비방디는 그 한국인 인턴의 한국어 실력 못믿는다 증거를 깠지만 문제는 해당 인턴이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며 UCLA에서 한국어 전공+법무 업무위해 인턴으로 들어온 인턴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해당내용은 밸브의 하프라이프 20주년 다큐에 나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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