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왕자 장보고 할 때 왕자(王子)가 아니고 왕자(王者)였구나.....
페이지 정보
본문
어릴 때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에서 "바다의 왕자 장보고~"라는 가사가 있잖아.
난 그래서 단순히 왕자(王子)라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봤더니 왕자(王子)가 아니고 왕자(王者)라는 뜻이더라.
왕자(王者)는 임금을 뜻하거나 각 분야에서 특히 뛰어난 사람을 일컫는 말이라는데
일본에서 자주 쓰는 것 같던데 우리나라에서는 발음이 같아서인지 왕자라고 하면 흔히 왕자(王子)라고 알아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난 그래서 단순히 왕자(王子)라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봤더니 왕자(王子)가 아니고 왕자(王者)라는 뜻이더라.
왕자(王者)는 임금을 뜻하거나 각 분야에서 특히 뛰어난 사람을 일컫는 말이라는데
일본에서 자주 쓰는 것 같던데 우리나라에서는 발음이 같아서인지 왕자라고 하면 흔히 왕자(王子)라고 알아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뛰어난 사람을 말하는 표현 이군요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
흠... 그럼 자지 크기 분야에서 탑을 달리는 사람은,
음... 예를 들면,
'겉만보자가 왕자지의 왕자지'가 되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