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회든 어떤 계급적인 차별이 고착화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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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보복의 가능성을 막은 닫힌사회가 아니면
어떤 사회든 완벽한 약자라는 존재는 없다는게 요즘 내 의견.
또 난독증이 있을지 모르니 저 맨 윗줄을 다시 읽어보고.
내 말의 요지는 인간이란 의외로 자기가 은근히 약자에
배려심 있는 선량하고 정의로운 인간인줄 알더라는 이야기다.
나같은 경우는 나라는 인간이 정의롭고 선량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기에 차라리 공정함을 기준으로 살려고 하는 중이고.
어떤 사회든 완벽한 약자라는 존재는 없다는게 요즘 내 의견.
또 난독증이 있을지 모르니 저 맨 윗줄을 다시 읽어보고.
내 말의 요지는 인간이란 의외로 자기가 은근히 약자에
배려심 있는 선량하고 정의로운 인간인줄 알더라는 이야기다.
나같은 경우는 나라는 인간이 정의롭고 선량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기에 차라리 공정함을 기준으로 살려고 하는 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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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hsjskkdldl님의 댓글
원래그렇지

shebbahs님의 댓글
완벽한 약자는 없다는 말은 생각해볼 만하네, 자기만 선하다고 믿는 게 제일 위험한 거 같기도 하고 공정함 기준으로 사는 게 현실적이긴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