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영화 하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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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스.
냉동된 상태로 외우주를 항해 중인 우주선에서 어떤 남자가 예정보다 수십년 일찍 깨어난다.
그 외 모든 승객들은 잠들어 있고 혼자 깨어난 남자는 외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여자 승객을 하나 깨우고 만다.
남자는 여자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척 우리 둘만 깨어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한다.
둘은 서로 의지하며 돕다가 결국 여자는 남자가 자기를 깨운 사실을 알아버리는데...
철학적, 윤리적으로 생각할 것이 아주 많은 영화.
2016년 작으로 엊그제 본 거 같은데 10년이 된 영화라 놀랐다.
넷플, 티빙에 있으니 안 본 사람은 한 번 보시오~
냉동된 상태로 외우주를 항해 중인 우주선에서 어떤 남자가 예정보다 수십년 일찍 깨어난다.
그 외 모든 승객들은 잠들어 있고 혼자 깨어난 남자는 외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여자 승객을 하나 깨우고 만다.
남자는 여자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척 우리 둘만 깨어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한다.
둘은 서로 의지하며 돕다가 결국 여자는 남자가 자기를 깨운 사실을 알아버리는데...
철학적, 윤리적으로 생각할 것이 아주 많은 영화.
2016년 작으로 엊그제 본 거 같은데 10년이 된 영화라 놀랐다.
넷플, 티빙에 있으니 안 본 사람은 한 번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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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hebbahs님의 댓글
패신저스는 그 선택 하나 때문에 계속 마음에 남지, 혼자 깼다는 걸 알았을 때 여자 입장이면 배신감이 엄청났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