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 고친다고 억지로 먹였던거 생각하면 진짜 야만의 시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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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시금치 안먹었는데 잔반없는 날이라면서 강제로 먹임
싫은데 먹으라니까 대충 욱여넣다가 사레들려서 다 토했거든?
근데 싸이코패스같은 선생이 토한거 먹으라고 소리지르고 뺨때림
뺨은 아프고 눈물은 나고 토해놓은 시금치는 도저히 못먹겠는데 한대 더 맞을래 먹을래 소리에
진짜 처참한 기분 느끼면서 입에 넣었음
나이먹고 자연스럽게 편식 사라지고 살려고 풀때기 주워먹는 아저씨가 되었지만
다이어트 하려고 채식제한 식사 할 때도 차마 시금치는 못 먹겠더라
싫은데 먹으라니까 대충 욱여넣다가 사레들려서 다 토했거든?
근데 싸이코패스같은 선생이 토한거 먹으라고 소리지르고 뺨때림
뺨은 아프고 눈물은 나고 토해놓은 시금치는 도저히 못먹겠는데 한대 더 맞을래 먹을래 소리에
진짜 처참한 기분 느끼면서 입에 넣었음
나이먹고 자연스럽게 편식 사라지고 살려고 풀때기 주워먹는 아저씨가 되었지만
다이어트 하려고 채식제한 식사 할 때도 차마 시금치는 못 먹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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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yoshimura님의 댓글
교사 권력도 너무나도 비대하고 막강했다보니 노답이었지 체벌이 디폴트에 착한 선생의 기준이 덜때리는거였으니 참..





skaksqhfrj님의 댓글
언제적 분이신가 ㄷ

고양이가너무조아님의 댓글
ㄹㅇ 그시대는 야만했죠



